KOL 인덱스는 토큰포스트와 DataMaxiPlus의 커뮤니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텔레그램 내 투자자 반응과 관심이 높은 콘텐츠를 분석한 시리즈다.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 주목받은 이슈를 통해 시장의 투자 심리와 트렌드를 진단한다. [편집자주]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는 Sei 네트워크의 2025년 성과 리포트 공개와 함께 2026년 초반 네트워크 지표 변화가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특히 인프라 업그레이드 이후 활성 주소,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디파이 이용자 수가 동시에 증가했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됐다. 관련 메시지들은 네트워크 구조와 실사용 흐름을 정리하는 정보 전달형 콘텐츠가 중심을 이뤘다.
Sei 성과 리포트와 인프라 구조에 관심 집중
Sei 네트워크가 공개한 2025년 성과 종합 리포트는 커뮤니티 내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리포트에는 시장 인프라 구축 과정과 네트워크 성장 지표, 생태계 확장 현황이 포함돼 관련 내용이 다수 인용됐다. 특히 데이터·투명성 시스템 도입과 Market Infrastructure Grid 구성에 대한 설명이 공유되며, 기술적 기반을 정리한 자료로 소비됐다. 12월 기준 활성 주소 수가 주요 EVM 체인 상위권에 진입했다는 지표도 함께 언급됐다.
스테이블코인·디파이 실사용 지표 부각
Sei 네트워크 내 P2P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12월 중 157% 증가해 7,840만 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데이터 역시 주목을 받았다. 해당 수치는 네트워크 유동성과 결제·정산 관련 활용 사례 증가를 보여주는 지표로 소개됐다. 디파이 부문에서는 TakaraLend의 누적 고유 사용자 8만 명 돌파, Toro DEX의 누적 거래량 100만 달러 달성 소식이 함께 공유됐다. 초기 단계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사용자와 거래 수치가 확인된 점이 강조됐다.
거시 환경·기타 시장 이슈도 병행 소비
한편 커뮤니티에서는 미·중 국채 금리 흐름과 위험자산 선호 변화를 해석하는 거시 지표 분석 콘텐츠도 상위권에 올랐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시장 점유율 차트 등 주요 지표를 점검하는 메시지들이 다수 공유됐다. 이와 함께 일부 프리세일 흥행 부진, 상장 일정, 온체인 데이터 관련 정보도 분산적으로 소비됐다.
이날 KOL 커뮤니티 상위권 콘텐츠는 Sei 네트워크의 인프라 성과와 실사용 지표 변화를 정리한 정보 전달형 이슈를 중심으로 형성됐다. 수치와 데이터 기반으로 네트워크 현황을 해석하는 콘텐츠에 대한 반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본 내용은 DataMaxiPlus의 커뮤니티 분석 기술로 수집된 텔레그램 메시지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