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XRP와 솔라나의 안정적인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발란체 ETF까지 첫 순유입을 기록하며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1월 28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에서는 695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이 발생했다.
지난 21일부터 6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세가 유지되고 있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12억6000만 달러로 확대됐다.
ETF별 자금 흐름을 보면 프랭클린 XRPZ에서 313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XRP에서 260만 달러, 캐너리 XRPC에서 123만 달러의 순유입이 각각 확인됐다. 나머지 2개 ETF에서는 추가적인 유출입 변동이 나타나지 않았다.
총 거래대금은 2077만 달러로 집계됐다. 총 순자산 규모는 13억9000만 달러로 확대됐으며, 이는 XRP 전체 시가총액 대비 약 1.19% 수준에 해당한다.
솔라나 현물 ETF 일간 자금 흐름 그래프 / 소소밸류
솔라나 현물 ETF 시장의 일간 순유입 규모는 669만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20일부터 7거래일 연속 유입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8억8439만 달러로 확대됐다.
ETF별 자금 흐름을 보면 비트와이즈 BSOL에서 501만 달러, 피델리티 FSOL에서 111만 달러, 프랭클린 SOEZ에서 108만 달러, 반에크 VSOL에서 41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GSOL에서는 92만 달러의 순유출이 나타났다. 나머지 ETF에서는 추가적인 일간 자금 변동이 확인되지 않았다.
솔라나 현물 ETF의 총 거래대금은 3507만 달러로 집계됐다. 총 순자산 규모는 10억8000만 달러로, 솔라나 전체 시가총액 대비 약 1.52% 수준에 해당한다.
도지코인 현물 ETF 시장은 2거래일 연속 자금 흐름이 정체되고 있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641만 달러로 유지됐다. 총 거래대금은 17만900달러로 집계돼 전일 대비 크게 줄었다. 총 순자산 규모는 1094만 달러로, 이는 도지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약 0.05% 수준이다.
체인링크 현물 ETF 시장에서는 73만4380달러의 순유입이 확인됐다. 그레이스케일 GLNK에서 발생한 유입 흐름으로, 비트와이즈 CLNK에서는 추가적인 자금 유출입이 나타나지 않았다. 26일부터 3거래일 연속 유입세가 이어지며, 누적 순유입 규모는 7316만 달러로 확대됐다. 총 거래대금은 210만 달러, 총 순자산 규모는 8610만 달러로, 이는 체인링크 전체 시가총액 대비 약 1.03% 수준이다.
카나리 라이트코인 현물 ETF(LTCC) 보합 (7거래일 연속)
누적순유입 1007만 달러|거래대금 21만2190달러|총순자산 850만 달러(0.16%)
카나리 헤데라 현물 ETF(HBR) 보합 (5거래일 연속)
누적순유입 8928만 달러|거래대금 62만210달러|총순자산 5591만 달러(1.22%)
반에크 아발란체 현물 ETF(VAVX) 124만 달러 순유입 (2거래일 만에 첫 유입)
누적순유입 124만 달러|거래대금 10만4020달러|총순자산 373만 달러(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