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바운티(BOUNTY)가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후 기준 체인바운티는 45.7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38.07%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48.8원, 저가는 33.1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업비트 기준 체인바운티의 24시간 거래대금은 약 733억 원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모습이다. 가격 상승과 함께 거래량이 동반 확대되며 단기 변동성도 확대됐다.
공포·탐욕 지표에서는 체인바운티가 ‘탐욕’ 구간에 위치했다. 공포·탐욕 지수 상위 목록에 포함되며 단기 매수 심리가 강하게 반영된 흐름이다.
체인바운티는 가상자산 보안 프로젝트로, 보안 전문가와 사용자 참여를 통해 사이버 범죄 대응 정보를 수집·보상하는 탈중앙화 바운티 시스템을 지향한다. 아비트럼 기반 메인넷을 도입해 데이터 처리 효율성을 높이는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BOUNTY 토큰은 정보 제공자 보상 수단으로 활용된다.
한편 같은 시각 주요 가상자산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BTC)은 1억2천7백67만 원으로 전일 대비 약 1.1%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427만4천 원으로 약 1.8% 내렸다. 리플(XRP)은 2천720원으로 약 1.5% 하락했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