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의 상승 가능성을 강조해온 암호화폐 분석가 ‘커먼센스크립토(Common Sense Crypto)’가 다시 한 번 강세 전망을 내놨다. 그는 미국의 불확실한 규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XRP가 ‘수직 상승’ 흐름에 가까운 강한 반등을 시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주 공개된 영상에서 해당 분석가는 XRP의 일간·주간 차트를 분석하며, 현재 가격대인 1.50~1.70달러(약 2,197~2,490원) 구간을 ‘폭발 직전의 압축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촬영 당시 XRP는 약 1.58달러(약 2,315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XRP, 비트코인보다 강한 상승 가능”…중요한 저항선은 2.72달러
분석은 XRP와 비트코인(BTC) 페어 차트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해당 차트에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하락 후 급등 패턴을 근거로, XRP가 곧 빠르게 2달러(약 2,929원)를 넘어서는 반등을 시도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차트가 매우 강세적으로 보인다”며 “다음 반등이 시작되면 XRP는 폭발적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분석가는 2.72달러(약 3,985원) 구간을 중요한 전환점으로 지목하며, 이 저항선이 돌파되면 곧바로 9~15달러(약 1만 3,184~2만 1,973원)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재차 하락 없이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XRP 커뮤니티 내 다른 주요 차티스트들인 ‘다크디펜더’, ‘오스틴’, ‘XRP 퀸’도 유사한 전망을 제시하며, 마지막 조정 후 강한 상승이 예상된다고 보고 있다.
또한 비트코인이 2.7% 하락한 날, XRP는 1% 남짓 하락하는 데 그쳤다는 점도 언급되었다. 이러한 흐름은 향후 상승장에서 XRP가 BTC보다 강한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규제 지연 속 ‘실제 활용성’ 강조…XRP·XLM이 수혜
분석가는 미국 정부의 크립토 규제 지연 역시 XRP를 둘러싼 기대심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본다. 최근 정부 셧다운이 일시적으로 해소되며 규제안 논의가 재개될 조짐이 있지만, 내부 정치적 교착이 여전히 진행을 막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영상에서는 이른바 ‘Clarity Act’라는 법안이 최종 서명될 수 있는 시점으로 4월 3일이 거론됐지만, 그 일정의 실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는 분석이다.
그는 XRP, 스텔라(XLM)처럼 실사용 기반의 코인들이 규제 명확화에 따라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투기적 수요와 상장지수펀드(ETF) 흐름에 기반한 움직임이 크다고 지적했다. 결국 ‘투기 vs 실사용’ 구도의 규제 재편이 XRP에게 유리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1경 원 시장의 토큰화, XRP에 기회?
해당 분석 영상의 핵심 중 하나는 ‘실세계 자산(RWA)의 토큰화’라는 내러티브다. 그는 리플(Ripple) 임원의 발언을 인용, 총 1경 원(약 $1 quadrillion) 규모의 실물 자산 중 약 10%가 장기적으로 온체인화될 수 있다는 전망을 공유했다. 만일 XRP 레저가 그 중간 정도인 10%만 흡수해도, 이론상 XRP 가격은 1,613~1,619달러(약 236만 5,237~237만 4,560원)까지 오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일부 낙관적 시나리오에선 25% 점유율도 가능하다고 봤다.
XRP 레저는 그동안 디지털 자산화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향후 토큰화 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평가된다. 실제로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리플, 빌리턴, 다이아몬드앤컨트롤이 협력해 총 2억 8,000만 달러(약 4,101억 원) 상당의 원석 다이아몬드를 XRP 레저 기반으로 토큰화한 사례도 소개됐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두바이가 실물자산 토큰화를 위한 규제 허브로 부상하는 데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바이멀티상품센터(DMCC)와 지역 규제기관(VARΑ)의 승인을 받을 경우, XRP의 실사용 사례 확대 가능성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XRP, 2026년이 분기점…지금은 방향성 없는 조정 구간
분석가는 이처럼 장기적·기술적 기반이 모두 다져진 만큼, 2026년이 XRP에게 주요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은 변동성이 적은 기간이지만, 본격적인 반등이 시작되면 빠르고 강력할 것”이라며, 단기 하락 흐름에 휘둘리지 말 것을 조언했다.
다만 그는 지난 몇 달간 지속적으로 제시했던 반등 시점이 지연됐음을 인정하며, 투자 판단은 가격 타이밍보다 규제 변화와 토큰화 흐름에 따른 포지셔닝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궁극적으로 XRP가 비트코인 대비 상대 가치를 재평가받을 가능성에 무게를 둔 분석이다.
XRP는 현재 방향성 없는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여러 잠재적 모멘텀이 쌓이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한 시점이다.
💡 “XRP의 진짜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토큰포스트 아카데미에서 해답을 찾다
수직 상승 전 ‘압축 구간’에 들어섰다는 XRP, 과연 비트코인을 앞설 수 있을까요?
“단순한 가격 흐름에 휘둘리지 말고, 토크노믹스와 온체인 지표를 통해 진짜 가치를 분석해야 한다”
이는 단기 호재보다 장기적 펀더멘털을 중시하는 토큰포스트 아카데미의 핵심 철학이기도 합니다.
XRP처럼 ‘실사용 내러티브’, ‘규제 명확화 수혜’, ‘RWA(실물자산) 토큰화’ 등 거대한 매크로 트렌드 속에서 투자의 근본을 찾아야 할 시점입니다.
토큰포스트 아카데미의 2단계: The Analyst 과정에서는
- 토크노믹스 해부: 내부자 물량, 인플레이션율, 락업 구조를 통해 저평가 또는 덤핑 리스크 진단
- 온체인 분석: MVRV-Z, NUPL, SOPR 등 지표로 매수 타이밍과 시장 심리 파악
- 펀더멘털 분석: 거래량, 사용자 수, 프로젝트 수익성과 같은 데이터 기반 가치 평가
📈 “투기 vs 실사용”의 시대, 단순한 차트 분석을 넘어선 가치 중심의 투자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XRP가 1달러에서 15달러로 향한다고 할 때, 그 사이에 어떤 데이터 신호들이 있었는지를 읽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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