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텔레그램 KOL 채널에서는 FandoraAI가 총 20억개 공급 구조의 토크노믹스와 로드맵을 공개했다는 내용이 조회수 1위를 기록했다. 커뮤니티 에어드랍과 크리에이터 보상 비중이 절반을 넘는다는 점이 강조된 메시지에 반응이 몰렸다. 일부 채널에서는 스냅샷 완료 소식과 함께 향후 에어드랍 진행 가능성을 거론하는 내용도 함께 확산됐다.
FandoraAI, 참여·창작 중심 토큰 설계에 관심
커뮤니티에서는 FandoraAI가 총 공급량 20억개 중 55%를 커뮤니티 및 크리에이티브 생태계에 배정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 중 30%는 초기 유저와 참여자 대상 에어드랍, 12.5%는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 인센티브, 12.5%는 엔터테인먼트 파트너 협업 물량으로 소개됐다. 나머지 45%는 시드·프라이빗 세일(18%), 팀(15%), 유동성 및 마케팅(각 5%), 어드바이저(2%) 등으로 구성됐다는 내용이 공유됐다. 토큰 ‘CRTR’의 활용처로 NFT 발행, 팬토큰 런치, 스테이킹 및 거버넌스 참여 등이 제시됐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비트코인 하방 구간·온체인 지표 메시지 확산
시장 관련 채널에서는 비트코인이 추가 하락할 경우 6만 달러 또는 5만 달러 부근까지 열어둬야 한다는 메시지가 상위권에 올랐다. CME 갭 구간(7만9600~8만1200달러)과 CVDD 지표상 5만 달러대 지지 가능성을 언급하는 게시물도 공유됐다. 연속 하락 이후 반등장이 나타났다는 과거 사례를 언급하는 글도 있었으나, 최근 거래소 유동성 재이탈 흐름을 짚는 내용 역시 동시에 주목받았다.
중동 긴장 고조·가상자산 과세 준비 논란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 가능성을 다룬 메시지도 다수 확산됐다. 중동 지역 군사력 이동과 전면전 가능성을 보도한 외신 내용을 인용한 게시물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2027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와 관련해 세부 기준과 행정 준비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담은 글이 공유됐다. 에어드롭·스테이킹 소득 분류 문제와 형평성 논란을 짚는 내용에 커뮤니티 반응이 이어졌다.
전일 KOL 커뮤니티 상위권 콘텐츠는 토큰 이코노미 공개와 거시 리스크 관련 메시지에 대한 관심이 중심을 이뤘다. 참여 보상 구조, 비트코인 하단 구간, 지정학 변수 등 다양한 이슈가 동시에 부각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본 내용은 DataMaxiPlus의 커뮤니티 분석 기술로 수집된 텔레그램 메시지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