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솔라나, 4일 연속 반등에도 파생시장 혼조…88.8달러 돌파가 분기점

프로필
김미래 기자
댓글 1
좋아요 비화설화 1

솔라나가 4거래일 연속 반등하며 82달러선을 지켰지만 펀딩비 상승과 미결제약정 감소가 겹치며 파생시장은 혼조 양상을 보인다고 전했다.

솔라나 현물 ETF는 2주 연속 자금 유출을 기록했고, 시장은 50일 EMA인 88.8달러 돌파 여부를 다음 분기점으로 주목한다고 밝혔다.

 솔라나, 4일 연속 반등에도 파생시장 혼조…88.8달러 돌파가 분기점 / TokenPost.ai

솔라나, 4일 연속 반등에도 파생시장 혼조…88.8달러 돌파가 분기점 / TokenPost.ai

솔라나(SOL)가 4거래일 연속 반등하며 82달러 선을 지키고 있지만,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강세 신호와 경계심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펀딩비는 오르는데 미결제약정은 줄어들면서, 투자자들이 상승을 기대하면서도 아직 확신을 키우지 못하는 모습이다.

솔라나(SOL)는 월요일 기준 82달러를 약간 웃도는 수준에서 거래됐고, 최근 24시간 동안 약 4% 상승했다.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OI 가중 펀딩비는 0.0042%에서 0.0067%로 높아졌다. 이는 롱 포지션 보유자들이 프리미엄을 지불할 만큼 추가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는 뜻이다. 다만 같은 기간 솔라나 선물 미결제약정(OI)은 50억7000만달러에서 49억7000만달러로 줄어들며 시장 참여가 오히려 약해졌다.

기관 쪽 수요도 힘이 세지 않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서 솔라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주간 기준 524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2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간 셈으로, 이 흐름이 이어질 경우 솔라나 현물 가격에도 단기 부담이 될 수 있다.

이후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토큰포스트 로그인하고 남은 콘텐츠를 읽어보세요.

토큰포스트의 무료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어요.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1

추천

1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등급

가즈아리가또

00:18

댓글 1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가즈아리가또

2026.04.07 00:18:34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