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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넘게 급락한 크립토株…“현물 ETF보다 더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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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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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코웬의 란스 비탄자는 나카모토·샤프링크 게이밍·스트라이브를 저가 매수 후보로 제시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반등 시 현물 ETF보다 높은 수익률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세 기업은 토큰 보유 확대와 스테이킹, 인수 전략 등을 통해 시장 회복 국면에서 더 큰 레버리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평가다.

 90% 넘게 급락한 크립토株…“현물 ETF보다 더 오를 수 있다” / TokenPost.ai

90% 넘게 급락한 크립토株…“현물 ETF보다 더 오를 수 있다” / TokenPost.ai

디지털 자산 시장 조정으로 90% 이상 급락한 관련 기업들이 ‘저가 매수’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가격 반등 시, 단순 현물 ETF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다는 전망이다.

TD 코웬의 란스 비탄자(Lance Vitanza)는 나카모토(Nakamoto, NAKA), 샤프링크 게이밍(SharpLink Gaming, SBET), 스트라이브(Strive, ASST) 등 세 기업에 대해 일제히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공통적으로 토큰 보유량을 주당 기준으로 늘리는 전략이 유효할 경우, 시장 회복 국면에서 더 큰 레버리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판단이다.

Nakamoto, 비트코인 복합 전략으로 차별화

비탄자는 나카모토에 대해 목표가 1달러(약 1,476원)를 제시했다. 이는 현재 종가 0.21달러 대비 약 5배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해당 평가는 2027 회계연도 기준 3억9,4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관련 수익과, 비트코인 가격 14만 달러를 가정한 것이다.

나카모토는 단순 비트코인 축적을 넘어 메타플래닛, 트레저리 BV 등 해외 트레저리 기업 지분 투자까지 병행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여기에 미디어, 비트코인 홍보, 디지털 자산 운용 사업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할 잠재력이 있다는 평가다.

SharpLink,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에 주목

샤프링크 게이밍 역시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가 16달러(약 2만3,616원)가 제시됐다. 2026년 기준 9,300만 달러 수익과 이더리움 가격 3,650달러 전망을 반영한 수치다. 현재 주가는 6.42달러다.

이 회사는 블랙록 디지털 자산 부문 출신 조셉 찰롬과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조셉 루빈이 이끌고 있으며, 이더리움 기반 트레저리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핵심은 스테이킹이다. 비탄자는 “현물 이더리움 ETF는 구조적으로 스테이킹 비중이 제한되지만, 샤프링크는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더리움 가격이 부진하더라도 스테이킹 수익만으로 운영비를 충당할 수 있어, 시장 반등 전까지 ‘버티는 힘’이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Strive, 업계 통합 플레이어로 부상 가능성

스트라이브는 목표가 26달러(약 3만8,376원)로 제시됐다. 현재 종가 9.64달러 대비 약 3배 수준이다. 비트코인 가격 14만 달러와 2026년 1억4,200만 달러 수익 추정이 반영됐다.

특히 스트라이브는 2026년 1월 셈러 사이언티픽 인수로 주목받았다. 이는 상장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간 첫 인수 사례로, 비탄자는 이를 ‘분수령’으로 평가했다.

그는 “트레저리 기업들이 자산가치 대비 할인 거래되는 상황이 이어질 경우, 스트라이브가 자연스러운 ‘통합자’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자산운용, 소셜미디어 마케팅, 비트코인 교육 사업을 함께 운영하는 점 역시 경쟁력으로 꼽힌다.

세 기업 모두 공통적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 상승에 대한 레버리지 구조를 갖고 있다. 단기 변동성은 크지만, 자산 축적 전략이 지속되는 한 상승장에서는 현물 ETF를 웃도는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다시 모이고 있다.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디지털 자산 시장 급락 이후 관련 기업들이 고위험·고수익 ‘레버리지 투자 수단’으로 재부각되고 있다.

비트코인·이더리움 가격 반등 시, 트레저리 기업들은 단순 ETF 대비 초과 수익 가능성이 제기된다.

💡 전략 포인트

주당 암호화폐 보유량 확대 전략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스테이킹·지분 투자·미디어 사업 등 복합 수익 구조가 기업 차별화 요소다.

변동성은 크지만 상승장에서는 높은 베타(수익 민감도)를 기대할 수 있다.

📘 용어정리

트레저리 기업: 기업 자산으로 암호화폐를 보유·운용하는 회사

스테이킹: 암호화폐를 네트워크에 예치하고 보상을 받는 구조

레버리지 효과: 기초 자산 상승 대비 더 큰 수익률을 내는 구조

ETF: 자산 가격을 추종하지만 추가 수익 창출 구조는 제한적인 투자 상품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왜 이 기업들이 ETF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나요?
이들 기업은 단순히 코인 가격을 추종하는 ETF와 달리, 직접 자산을 보유하고 스테이킹이나 사업 운영을 통해 추가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로 인해 암호화폐 상승 시 더 큰 폭의 수익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Q. 트레저리 기업 투자의 가장 큰 위험 요소는 무엇인가요?
암호화폐 가격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아 변동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시장이 하락할 경우 자산 가치와 기업 실적이 동시에 악화될 수 있어 높은 리스크를 동반합니다.
Q. 초보 투자자는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까요?
변동성이 큰 만큼 전체 자산 중 일부만 투자하는 분산 전략이 적절합니다. 또한 ETF와 트레저리 기업을 함께 비교하며 투자 성향에 맞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TP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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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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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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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팩트만패

2026.04.10 06:56:41

주당 토큰 보유량 늘린다고 90퍼 처박힌 펀더멘탈이 회복될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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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쟁이

2026.04.10 06:55:16

레버리지 효과 노릴 거면 그냥 현물 ETF 말고 선물 롱을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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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은지능순11

2026.04.10 06:53:41

90퍼 하락이면 상폐 걱정부터 해야지 수익률 타령할 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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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이1호

2026.04.10 06:52:17

NAKA나 ASST 이런 건 코인 이름이야 아니면 주식 이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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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당

2026.04.10 06:13:56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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