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XRP 50% 급락 후에도 1달러 지지론…ETF 자금 유입도 늘었다

프로필
김민준 기자
댓글 4
좋아요 비화설화 4

XRP가 7월 고점 대비 50% 넘게 하락했지만, 일부 분석가들은 1달러 선 아래로 밀릴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기술적 지표 반등 신호와 XRP ETF 자금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기관 매수 전환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XRP 50% 급락 후에도 1달러 지지론…ETF 자금 유입도 늘었다 / TokenPost.ai

XRP 50% 급락 후에도 1달러 지지론…ETF 자금 유입도 늘었다 / TokenPost.ai

XRP가 지난 7월 2025년 기록한 사이클 고점 3.6달러 이후 50% 이상 급락했지만, 일부 분석가들은 ‘1달러 아래’ 추락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최근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반등에 힘입어 시장 심리가 살아나면서, XRP의 흐름도 다시 ‘강세’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해석이다.

13일 X(구 트위터)에서 ‘크립토 루크(Crypto Luke)’는 XRP가 광범위한 ‘브로드닝 웨지’ 패턴을 유지하며 주요 지지선을 방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런 흐름이 시장 내 수요가 여전히 살아 있다는 뜻이라며, 매도보다 매수 쪽이 유리한 구간일 수 있다고 봤다.

그가 근거로 든 또 다른 요소는 스토캐스틱(Stochastic) 지표의 상승 전환과 상대강도지수(RSI)의 견조함이다. 통상 이 조합은 추가 하락보다 반등 가능성을 더 크게 읽게 만드는 신호로 해석된다. 실제로 XRP는 최근 약세 흐름을 이어왔지만, 시장이 완전히 무너지는 모습은 아니라는 평가도 나온다.

여기에 유동성이 다시 XRP로 유입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크립토 루크는 XRP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이번 달 유입 자금이 유출보다 많았다고 언급하며, 기관 투자자들이 ‘팔기’보다 ‘사기’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달러 기준으로는 1달러가 원달러환율 1,467.80원 수준인 만큼, 심리적 저항선 의미도 적지 않다.

XRP의 반등 기대는 개별 종목 이슈만으로 형성된 것은 아니다. 최근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매수 심리가 퍼지고 있고, XRP도 그 흐름을 일부 따라가는 모습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당장 급등을 기대하기보다는, 유동성과 기관 자금 흐름이 이어지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후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토큰포스트 로그인하고 남은 콘텐츠를 읽어보세요.

토큰포스트의 무료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어요.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4

추천

4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3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등급

가즈아리가또

00:20

등급

다사랑

00:16

등급

StarB

00:05

댓글 4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한강뷰가즈아11

2026.04.19 01:00:06

50퍼센트 세일 구간인데 이걸 안 태우고 배기나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가즈아리가또

2026.04.19 00:20:21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다사랑

2026.04.19 00:16:42

후속기사 원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StarB

2026.04.19 00:05:59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