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창립자, 재창업 가정하며 옵션 연구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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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얀(Jeff Yan) 하이퍼리퀴드 창립자는 인프라를 다시 개발할 수 없는 조건에서 창업한다면 옵션을 연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얀은 8일 DAS 2026 아시아 행사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그는 HIP-4가 옵션 프로토콜을 구축하는 방식이 될 수 있다며 현물·주문장·포트폴리오 증거금 기능을 활용하고 무기한 선물로 옵션의 델타를 헤지하는 구상을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재창업을 가정한 답변이다. 옵션 상품 출시 일정이나 구체적인 설계를 발표한 내용은 아니다.

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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