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H 시가총액 100만달러 돌파…오데일리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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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H의 시가총액이 100만달러(약 13억4200만원)를 넘어섰다. CRH는 게임 내 아이템 결제와 이용자 보상에 쓰이는 토큰이다.
오데일리는 9일 오후 2시48분(한국시간) 모니터링에서 로빈후드의 CRH 시가총액이 100만달러를 넘었다고 전했다. 다만 CRH의 로빈후드 거래 가능 여부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게임 ‘Computers RH’는 출시 때 전체 토큰 공급량의 60%를 보상 풀에 넣고, 매일 풀 규모의 10%를 이용자에게 배분하는 구조다. 게임 아이템 가격은 달러로 정하지만 CRH로 결제하며, 지출액의 60%는 보상 풀로 돌아간다.
오데일리는 X 이용자들의 설명을 인용해 게임 속 섬이 연산력에 따라 일일 보상 배분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연산력이 높고 게임을 오래 실행할수록 배분 비중이 커진다는 설명이다.
보도에는 시가총액 외에 거래량이나 유동성 수치가 담기지 않았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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