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비트코인 8만달러에도 장기 투자 논리 성립한다는 렉트 캐피털

비트코인(BTC)

렉트 캐피털은 비트코인이 8만7000달러일 때의 장기 투자 논리를 8만달러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두 가격의 차이는 약 8.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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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표면 위에 놓인 비트코인 모형과 가격 주기 차트 / TokenPost.ai

비트코인(BTC)이 약 8만7000달러에서 8만달러로 내려와도 장기 투자 논리는 성립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렉트 캐피털(Rekt Capital)은 25일 X 게시글에서 “비트코인은 시장 주기마다 새로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이 약 8만7000달러에 거래될 때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장기 투자 대상으로 볼 수 있다는 논리가 형성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격이 약 10% 내린 8만달러에서도 같은 논리를 적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두 가격의 차이는 7000달러로, 8만7000달러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약 8.0% 하락한 값이다. 렉트 캐피털이 언급한 ‘거의 10%’는 대략적인 비교다.

이번 주장의 근거는 과거 시장 주기에서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새로 쓴 경향이다. 과거 가격 흐름만으로 향후 최고가 경신을 판단할 수는 없으며, 렉트 캐피털은 게시글에서 반등 시점이나 목표 가격을 제시하지 않았다.

렉트 캐피털은 앞서 비트코인이 장기 하락 추세선과 21개월 이동평균선이 겹치는 저항 구간을 시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당시에는 가격이 해당 저항 구간을 넘어서는지가 관건으로 제시됐다. 이번 게시글은 그 조건의 충족 여부가 아니라 8만7000달러와 8만달러에서 장기 투자 논리를 적용할 수 있는지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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