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알고랜드 24시간 4.49% 하락해 0.0993달러 기록

Algorand(ALGO)

알고랜드는 29일 오후 12시 4분 기준 0.0993달러로 24시간 전보다 4.49% 하락했다. 7개 거래소의 미결제약정은 같은 기간 0.15% 늘었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하락 그래프가 표시된 휴대전화를 담은 AI 생성 이미지 / TokenPost.ai

알고랜드(ALGO)가 29일 오후 12시 4분(한국시간) 0.0993달러(약 133원)를 기록해 24시간 전보다 4.49% 하락했다.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은 이날 가격 분석 페이지에서 해당 가격과 변동률을 집계했다. 이 수치는 특정 거래소의 한 거래쌍 체결가가 아니라 시장을 종합한 값이다.

당시 알고랜드 가격은 0.10달러(약 134원)를 밑돌았다. 0.10달러는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표시한 가격대다.

가격이 이 수준 아래로 내려갔다는 사실과 0.10달러가 확정적인 지지선이라는 평가는 구분해야 한다. 지지 가격은 분석에 쓰인 차트 주기와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코인마켓캡 AI는 29일 오후 12시 4분(한국시간) 가격 분석 페이지에서 최근 저점 0.0989달러(약 132원)를 기준으로, 이 가격 위에 머물면 횡보할 수 있고 밑돌면 0.095달러(약 127원)까지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 분석은 특정 가격 조건에 따른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두 가격은 확인된 향후 시세가 아니다.

TradRadar는 29일 오후 9시 5분(한국시간) 갱신한 페이지에 15분 지연된 파생상품 수치를 표시했다. 5개 거래소의 최근 24시간 청산액은 9만6580달러 이상(약 1억2918만원)이었다.

이 가운데 매수 포지션 청산은 9만5740달러(약 1억2806만원), 매도 포지션 청산은 842달러(약 113만원)였다. 청산액의 ‘이상’ 표기는 집계액이 실제 규모의 상한이 아니라는 뜻이다.

같은 페이지에서 7개 거래소의 미결제약정은 4365만달러(약 584억원)로 표시됐고, 24시간 동안 0.15% 증가했다. 미결제약정은 아직 청산되지 않은 선물·옵션 계약 규모를 뜻한다.

청산액은 최근 24시간 동안 정리된 계약을 집계하고, 미결제약정은 남아 있는 계약 규모를 나타낸다. 두 수치는 서로 다른 항목이어서 같은 자금 흐름으로 합칠 수 없다.

미결제약정 가중 펀딩비는 8시간당 -0.0095%였다. 펀딩비는 무기한 계약 가격과 현물 지수 가격의 차이를 조정하는 장치다.

바이낸스(Binance)는 펀딩비가 음수일 때 무기한 계약의 매도 포지션 보유자가 매수 포지션 보유자에게 비용을 낸다고 설명한다. 음수라는 사실만으로 매도 포지션 보유자가 더 많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본지는 전날 바이낸스 선물 미결제약정이 24시간 동안 3.12%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오전 9시 고정 시각 기준 미결제약정 가치는 27일 860만달러(약 114억원)에서 28일 830만달러(약 110억원)로 감소했다.

이번 0.15%는 바이낸스를 포함한 7개 거래소의 합산 변화율이다. 집계 범위와 비교 구간이 달라 전날 보도한 바이낸스 단독 수치와 증가폭을 직접 비교할 수 없다.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0

    불러오는 중…

    토큰포스트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