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제인, 세틀 대출 1800만달러 매입…한도 최대 1억달러
3Jane는 Settle의 기존 대출 1800만달러(약 241억원)를 매입했다. 계약 초기 한도는 5000만달러(약 670억원)이며 최대 1억달러(약 1340억원)까지 늘릴 수 있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3Jane가 Settle의 기존 대출 1800만달러(약 241억원)어치를 매입했다.
Settle이 대출을 실행한 뒤 3Jane가 계약 조건에 맞는 대출을 매입하는 구조다. 계약 초기 한도는 5000만달러(약 670억원)이며 최대 1억달러(약 1340억원)까지 확대할 수 있다. 기존 대출 매입은 Settle의 2억4000만달러(약 3216억원) 창고형 신용공여 시설에서 이뤄졌다고 Foresight News는 5일 보도했다.
Settle은 미국 소비재(CPG) 브랜드에 운영자금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3Jane는 무담보 신용대출 프로토콜이다. USD3는 Settle의 기존 대출에 약 3000만달러(약 402억원)를 공급했다.
3Jane는 조건에 맞는 신규 대출을 계속 매입해 Settle의 확장을 지원하고 온체인 ABS 시장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하린 기자 




Comment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