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체인 하루 수수료 261만달러, 테더·서클 이어 3위
로빈후드($HOOD)가 운영하는 로빈후드체인이 최근 24시간 수수료 수익 261만달러(약 35억1600만원)를 기록하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서클에 이어 전체 3위에 올랐다.
로빈후드($HOOD)가 운영하는 로빈후드체인이 최근 24시간 수수료 수익 261만달러(약 35억1600만원)를 기록하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서클에 이어 전체 3위에 올랐다.
에토스 네트워크가 진행한 WHUF 토큰 경매가 3일간의 청약을 마치고 7일 종료됐다. 1560명이 참여해 청약 총액 840만 달러(약 113억원)를 기록했으며, 토큰생성행사(TGE)는 8일 진행된다.
XRP 레저(XRPL) 위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10억달러를 넘어섰다. 리플이 발행한 리플 USD(RLUSD)가 전체 시가총액의 94%가량을 차지하며 이번 증가를 이끌었다.
패트릭 위트 백악관 크립토 자문관이 9월 15일 상원 표결을 앞두고 법안 통과에 대한 확신을 재확인했다. 다만 예측시장에서는 통과 가능성을 16.5%로 낮게 보고 있다.
솔라나(SOL) 온체인 거래 플랫폼 이용자 잔액이 1억7500만달러(약 2357억원)를 넘어서며 지난해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밈코인 거래 플랫폼 포모(Fomo)가 전체의 절반이 넘는 1억달러 안팎을 홀로 차지했다.
에이브 V4 이더리움 인스턴스 예치 총액이 6억200만달러(약 8109억원)를 넘어선 가운데, 관리자 권한을 5개 역할로 나누는 거버넌스 제안이 스냅샷 단계에 올랐다.
새로 나온 밈코인 LUNA가 '옛 테라 숏스퀴즈' 서사를 앞세워 시가총액 900만달러까지 치솟았다가 20분 만에 400만달러로 주저앉았다. 같은 이름의 서사가 옮겨붙으며 바이낸스의 실제 테라(LUNA)도 한때 20%대 급등했다.
아일랜드 범죄수익환수기구가 시드 문구와 개인키를 현금·시계·여권과 함께 사설 금고에 보관하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스트레티지가 보통주 매각 자금 일부를 비트코인 매입에 투입하며 재무 전략을 이어갔다. 올해 누적 조달액은 209억달러로 미국 주식 발행 규모 4위에 올랐다.
퐁 리(Phong Le) 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가 비트코인을 주류 자산으로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되겠다며 장기 목표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