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66억6663만 달러…2150달러 풋옵션 거래량 선두
이더리움 옵션 OI는 66억6663만 달러로 7.16% 감소했다. 중기 콜 우위에도 단기 거래는 풋옵션 방어 수요가 앞섰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66억6663만 달러로 7.16% 감소했다. 중기 콜 우위에도 단기 거래는 풋옵션 방어 수요가 앞섰다.
윈터뮤트와 갤럭시디지털이 하이퍼리퀴드에서 합산 1억2623만 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관측됐다. 두 기관은 지난 30일 동안 각각 1530만 달러와 596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달러-원 환율이 두 달여 만에 200원 넘게 밀리면서 서울외환시장 마 호가도 매수 우위에서 매도 우위로 돌아섰다. 지난 6월 +15전이던 스팟 마는 이달 4일 늦은 마에서 -15전까지 내려갔다.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매매 재개, 러시아 가상자산법 시행, 글로벌 은행권 스테이블코인 계획이 이번 주 가상자산 시장의 핵심 의제로 떠올랐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401억7236만 달러로 6.08% 감소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 단기 거래도 콜이 근소하게 앞섰다.
iM증권은 한국은행이 10월 기준금리를 동결한 뒤 11월 연 3.25%로 추가 인상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국고채 3~5년물은 캐리와 롤다운 측면에서 상대 우위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BNB·UNI·LINK·GRAM이 같은 알트코인 흐름으로 거론됐지만 비트코인 점유율은 57~59%대에 머물렀다. 종목별 촉매는 확인됐지만 시장 전체 순환장으로 보기에는 지표가 부족하다.
달러-원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이 1,344.80원에 최종 호가됐다. 전장 서울장 종가보다 5.15원 낮은 수준이다.
트레이더 봉크가이는 폰스 거래에서 약 750만 달러의 단일 미실현 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포트폴리오 가치는 한때 2,000만 달러까지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비트코인 달러마진 계좌 롱 비중이 큰 폭으로 늘었다. 포지션 기준도 비트코인 중심으로 변동이 뚜렷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