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 코인 거래 활력 둔화...30일 새 10.9%→6.2% 비중 축소
국내 5개 거래소의 바이낸스 대비 거래 비중이 30일 전 10.90%에서 6.20%로 낮아졌다. XRP는 국내 거래의 20.87%를 차지하며 높은 거래 집중도를 이어갔다. ARB는 평소보다 거래가 가장 크게 늘면서 가격도 49.4% 상승했다. ONDO는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24.2배 높았다.
국내 5개 거래소의 바이낸스 대비 거래 비중이 30일 전 10.90%에서 6.20%로 낮아졌다. XRP는 국내 거래의 20.87%를 차지하며 높은 거래 집중도를 이어갔다. ARB는 평소보다 거래가 가장 크게 늘면서 가격도 49.4% 상승했다. ONDO는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24.2배 높았다.
신고점 갱신은 16개 종목에서 나왔다. 신저점은 6개 종목으로 일부 기존 프로젝트도 저점권에 머물렀다.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30일 평균 순유량이 9월 1일 플러스로 돌아섰다. 다만 이틀 뒤 유입 규모가 685만 달러로 줄어 지속적인 유동성 회복으로 보기는 이르다는 분석이다.
라자루스 그룹 연계로 지목된 지갑들이 하이퍼리퀴드와 하이퍼유닛을 거쳐 3000만 달러 이상을 이동한 정황이 포착됐다. 하이퍼리퀴드의 미국 규제시장 진입 논의와 맞물려 제재 지갑 관리와 자금세탁 방지 체계가 쟁점이 됐다.
G20이 디지털자산 규제·감독 공조와 FATF 기준 이행 지지를 재확인했다. 시장은 비트코인 강보합, 이더리움 약세의 혼조 흐름 속에 바이낸스 스테이블코인 순유입과 롱 청산이 함께 나타났다.
앤트로픽 새 모델 공개 시점에 클로드를 사칭한 깃허브 배포물이 RevStealer 악성코드를 심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악성코드는 50개가 넘는 암호화폐 지갑과 10여 개 비밀번호 관리자를 겨냥했다.
글로벌은 AKE가 1위에 올랐고 밈코인과 토큰화 ETF가 함께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T가 앞섰고 하락 종목 조회가 여럿 포착됐다.
바이낸스가 8월 스테이블코인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연초 이후 누적 흐름은 51억 달러 순유출로 집계됐다. 거래소 전반의 스테이블코인 보유액 감소와 맞물려 시장 유동성 둔화 우려가 이어졌다.
교육형 모의투자 콘텐츠 ‘차트런 sponsored by Dollar Parking’ 시즌2가 2만8000판에 달하는 플레이와 약 350명의 참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토큰포스트는 차트 종목과 매매기록 분석 기능을 대폭 확대하고, 새로운 방식의 랭킹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세계는 상장주식을 블록체인에 옮기고 있다… 한국은 한발 더 나아가 막힌 사모시장을 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