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크라운 "비트코인 약세장 끝났다…연말 10만 달러 가능"
에릭 크라운은 비트코인이 7월 6만 달러 부근에서 저점을 형성했으며 온체인 지표와 계절적 흐름상 연말 10만 달러 돌파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에릭 크라운은 비트코인이 7월 6만 달러 부근에서 저점을 형성했으며 온체인 지표와 계절적 흐름상 연말 10만 달러 돌파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상위권 스테이킹 시총은 하락 우위 속 솔라나와 하이퍼리퀴드와 수이만 증가했다. 비트코인은 가장 큰 낙폭을 보였고 하이퍼리퀴드는 장기 수익률에서 차별화됐다.
원화가 엔화와 위안화보다 빠르게 오르며 엔-원 재정환율과 위안-원 환율이 잇따라 저점을 낮췄다. 엔-원은 2024년 7월 이후 처음 100엔당 850원대로 내려왔다.
아서 헤이즈 마엘스트롬 최고투자책임자가 비트코인을 포트폴리오의 핵심 축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강세장 재개 조건으로 연준의 달러 유동성 확대를 제시했다.
비트코인은 7만7000달러대 하단에서 지지를 다지고 있다. 상단 7만8100달러 매물벽 돌파가 반등의 과제다.
비트코인이 금리·유가 상승과 9월 FOMC 경계 속에서도 7만6000~8만 달러 범위에서 움직였다. 비트코인 선물·무기한계약 미결제약정은 386억 달러로 전주보다 1.8% 줄었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65억9044만 달러로 0.80%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 수요가 앞섰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388억4468만 달러로 1.90% 증가했다. 콜 우위가 OI와 거래량 모두에서 확인됐다.
리플 현물 ETF 누적 순유입은 9월 2일 기준 약 16억8000만 달러로 늘었지만, XRP 가격은 1.35달러 안팎에 머물렀다. 2.14달러는 기본 전망이 아니라 90일 모델의 강세 시나리오로 제시됐다.
BTC 강세 재점화, ‘2030년 100만달러’ 전망과 함께 ETH 투자 언급이 동시에 확산됐다.<br /> 원유(EIA 재고 급감)·환율(일본 엔 개입)·금리(9월 인상 베팅)·지정학(러-중, 베네수엘라) 이슈가 한꺼번에 묶이며 시장 잡음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