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찰, 비트코인 20.21개 등 범죄자산 몰수
영국 에이번·서머싯 경찰이 범죄수익법에 따라 103만2487.86파운드 규모의 범죄자산을 몰수했다. 몰수 대상에는 비트코인 20.21개와 다른 암호자산, 은행 계좌 자금이 포함됐다.
영국 에이번·서머싯 경찰이 범죄수익법에 따라 103만2487.86파운드 규모의 범죄자산을 몰수했다. 몰수 대상에는 비트코인 20.21개와 다른 암호자산, 은행 계좌 자금이 포함됐다.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2년 더 유예해 달라는 국회 청원이 1만명 넘는 동의를 얻었다. 9월 20일까지 5만명 동의를 넘기면 국회 상임위원회 심사 대상이 된다.
비트와이즈 미국 상장 크립토 ETP에 하루 약 1억 달러가 유입됐다. 자금은 솔라나 상품에 가장 많이 들어갔고 비트코인·하이퍼리퀴드·리플 상품으로도 나뉘었다.
차트런 시즌2’가 1만판을 돌파한 가운데 하루 만에 상위권 순위가 크게 뒤바뀌었다. 종목명을 가린 플레이 데이터에서는 미국주식과 암호화폐의 수익 성적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암호자산 투자계약에 적용할 별도 등록 면제 규칙안을 제안했다. 스타트업 면제는 4년간 500만 달러, 자금조달 면제는 12개월간 최대 7500만 달러로 설계됐다.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순자산이 26일 기준 605억1991만6522달러로 집계됐다. 캐너리 XRP ETF 순자산은 27일 기준 3억3029만4084달러에 그쳐 기관 수요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스트라이프 산하 브리지 창업자가 달러 스테이블코인 다음 수요로 토큰화된 현지 통화를 언급했다. 브리지 공개 문서상 싱가포르달러 레일은 지원 목록에 없다.
에이다 대형 지갑이 8월 24일 이후 1억6000만 ADA를 추가 매수했다. 파생시장 롱-숏 비율은 0.74로 숏 포지션 우위가 이어졌다.
익명 대형 주소가 최근 7일 동안 하이퍼리퀴드 연계 거래 3건을 모두 이익으로 닫았다. 주간 순이익은 317만900달러, 거래 규모는 약 1억1200만달러로 집계됐다.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이 한국시간 9월 16일 오전 3시 15분 상원 클로처 절차를 맞는다. 마크 에스퍼 전 미국 국방장관은 규제 공백을 국가안보 문제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