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5 BTC 순유입, 미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
미국 비트코인 ETF와 이더리움 ETF에 27일 각각 3085 BTC, 6만1948 ETH가 순유입됐다. 7일 누적 기준으로도 두 상품군 모두 플러스 흐름을 보였다.
미국 비트코인 ETF와 이더리움 ETF에 27일 각각 3085 BTC, 6만1948 ETH가 순유입됐다. 7일 누적 기준으로도 두 상품군 모두 플러스 흐름을 보였다.
지캐시가 8월 16일부터 24일까지 70%가량 오르며 비트코인 과열 신호 논쟁이 번졌다. ETF 상장과 보안 업그레이드가 관심을 키웠지만 파생상품 쏠림도 함께 커졌다.
비트코인을 재무자산으로 보유한 상장사 상위 50곳의 합산 시가총액이 2025년 7월 1500억 달러에서 2026년 8월 670억 달러로 감소했다. 현물 비트코인 ETF와 자본조달 부담이 상장사 프리미엄을 약화시켰다는 분석이다.
비트겟 시세 기준 미국 상장 크립토 관련 종목들이 24시간 동안 대체로 올랐다. 불리시는 7.27% 상승해 제시 종목 중 가장 높은 등락률을 보였다.
체인링크가 8월 21일 로빈후드체인에 CBBTC/USD 데이터 피드를 추가했다. 코인베이스의 공식 지원망 확대가 아니라 로빈후드체인의 가격 데이터 인프라 보강으로 풀이된다.
테더의 우루과이 비트코인 채굴 사업이 전력 공급 계약 분쟁과 전기료 체불 끝에 중단됐다. 두 채굴장 투자 규모는 1억2000만 달러(약 1662억원)로 추산됐고 현지 법인 직원 38명 중 30명이 해고됐다.
비엔비 스마트체인 기반 밈코인 살령구의 시가총액이 오데일리 모니터 기준 52만 달러를 넘었다. 원화로는 약 7억2000만원이다.
블랙록 관련 ETF 지갑으로 분류된 주소에서 3,620 BTC 이동이 관측됐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온체인 이동만으로 신규 매수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시카고 연은의 미국 8월 실업률 예비 전망치가 4.1%로 전해졌다. 정식 고용보고서 발표 전 노동시장 둔화 여부를 가늠할 보조 지표로 풀이된다.
하이퍼리퀴드 기반 무기한 계약이 전통 상품·주식시장 80개 이상으로 넓어졌다. CFTC는 에너지·컴퓨팅 파생상품까지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