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상승론, 하이퍼리퀴드 고래 전환 남았다
암호화폐 분석가 CW는 BTC의 전면적 상승 조건 3개 가운데 2개가 충족됐고 하이퍼리퀴드 고래의 강세 전환이 남았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분석가 CW는 BTC의 전면적 상승 조건 3개 가운데 2개가 충족됐고 하이퍼리퀴드 고래의 강세 전환이 남았다고 밝혔다.
지캐시 가격이 800달러대를 유지한 가운데 네트워크 해시레이트가 25GSol/s 안팎으로 올라섰다. 사이퍼펑크 채굴 설비 가동과 그레이스케일 ETF 전환 추진도 같은 시기에 맞물렸다.
솔라나가 25일 100달러선을 회복하며 2월 이후 고점권에 들어섰다. 솔라나 현물 ETF에는 최근 24시간 3300만 달러 넘는 자금이 순유입됐다.
블랙록 비트코인 ETF 순자산이 2026년 8월 24일 기준 603억3755만6709달러를 기록했다. SEC의 현물 생성·상환 허용과 OCC 인가 확대가 비트코인의 제도권 보관 통로를 넓히고 있다.
솔라나 기반 무기한 선물 플랫폼의 누적 명목 거래대금이 1조800억 달러를 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공개 수치상 플랫폼별 기여도와 집계 범위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이더리움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4시간 동안 약 4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집계 범위에 따라 전체 규모는 1470억 달러대부터 1800억 달러 안팎까지 차이를 보였다.
피터 브랜트가 8월 22일 비트코인 하락 당시 바이낸스 저점이 코인베이스보다 3300달러 낮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쟁점은 가격 방향보다 거래소별 주문장과 손절 주문 집행 구조다.
암호화폐 시가총액 상위 100개 토큰의 24시간 등락이 엇갈렸다. 에스피엑스6900은 8.44% 올라 상승률 1위, 오피셜트럼프는 9.19% 내려 하락률 1위로 집계됐다.
시바이누가 0.000005달러대에서 200일 이동평균선 부근을 다시 시험하고 있다. 자료마다 200일선 산식과 기준값이 달라 단일 가격을 방향 전환 기준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바이낸스코인(BNB)이 25일 오후 4시33분 한국시간 기준 700.08달러에 거래됐다. 700달러선을 다시 넘었지만 24시간 등락률은 2.21% 하락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