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탐욕지수 50으로 하락…중립 구간은 유지
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가 전날보다 4포인트 내린 50을 기록했다. 지수 분류는 ‘중립’으로 유지됐다.
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가 전날보다 4포인트 내린 50을 기록했다. 지수 분류는 ‘중립’으로 유지됐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75억5290만 달러로 전일 대비 0.87% 증가했고, 콜옵션 비중은 59.49%를 기록했다. 하루 거래에서는 풋옵션이 53.89%로 앞서 중기 상승 기대와 단기 방어 심리가 엇갈렸다.
소액 거래자의 바이낸스 30일 누적 입금액은 107억5000만달러로 늘어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고래 입금액은 8월 말 59억달러에서 38억달러로 줄었다.
APEC를 전후로 미·중·러 회동 가능성과 우크라 전쟁 협상 재개 신호가 동시다발로 공유되며 지정학 이슈가 대화의 중심에 섰다.<br /> SEC의 2027년 점검 우선순위(토큰화·AI·사이버·AML)와 국내 가상자산 과세 유예 관련 팩트체크 글도 함께 확산됐다.
솔라나의 스테이블코인 보유 주소가 1400만개를 넘어섰다. 체인 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25일 기준 최근 30일 동안 9.06% 감소했다.
이더리움의 달러 마진 롱 보유 계좌 비중이 1.37%p 늘었고 XRP의 달러 마진 롱 포지션 비중은 1.04%p 상승했다. 코인 마진에서는 포지션과 계좌 모두 대체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솔라나의 유로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10월 25일 종료 주간에 2200만달러 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발행사 자료에서는 솔라나를 지원하는 유로 토큰 3종이 확인된다.
전체 DEX 하루 거래량은 63억 달러로 전날보다 18% 줄었지만 한 주 전보다는 11% 늘었다. 바이낸스 에이아이가 4만115% 급등했고 파밍 시즌은 트렌딩 1위에 올랐다.
한 파생상품 계정이 지캐시 매수 포지션 1930만달러어치를 정리했다. 해당 거래 손익은 약 11만달러, 계정 누적 수익은 약 2256만달러로 집계됐다.
ECB가 2027년 하반기 디지털 유로 실거래 시험 계획을 밝히며 제도권 디지털화 이슈가 다시 부각됐다. 시장은 큰 방향성 없이 움직였지만 비트코인 점유율은 낮아지고 이더리움과 일부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분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