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가상자산 55.4% 증가…기관 플랫폼 600억달러
싱가포르의 가상자산 활동 규모가 2840억달러(약 384조9000억원)로 늘어난 가운데 기관 플랫폼 활동은 600억달러(약 81조3000억원)를 기록했다. 반면 중앙·동남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전체 활동은 6.8% 감소했다.
싱가포르의 가상자산 활동 규모가 2840억달러(약 384조9000억원)로 늘어난 가운데 기관 플랫폼 활동은 600억달러(약 81조3000억원)를 기록했다. 반면 중앙·동남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전체 활동은 6.8% 감소했다.
봉크 가이가 16만8000달러를 들여 매수한 슈퍼이누 1900만개의 평가액이 120만달러로 집계됐다. 평가이익은 약 103만달러지만 실제 매도로 확정된 수익은 아니다.
기관의 디지털자산 참여 확대를 위해서는 보안과 규제, 책임성을 갖춘 '신뢰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은 현지 규제와 글로벌 시장 연결성을 결합해 세계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디지털자산 인프라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전망이다.
더 스마터 웹 컴퍼니 주가가 올해 들어 113% 넘게 상승하며 비트코인보다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회사는 비트코인 재무전략과 함께 파운드화 영구 우선주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다중 블록체인 자산 서비스를 운영하는 점퍼의 토큰 판매 신청액이 모집 목표액의 10배를 넘어섰다. 최종 배정은 전체 수요와 판매 조건에 따라 결정된다.
9월 XRPScan 스냅샷에서 상위 1% 기준이 4만4596 XRP로 집계됐다. 다만 거래소 공동 지갑과 에스크로 물량이 포함돼 계정 수를 실제 보유자 수로 볼 수는 없다.
알트코인의 거래소 입금 거래가 9월 28일 기준 7만8000건으로 집계됐다. 입금만으로 실제 매도를 단정할 수 없어 추가 거래 데이터 확인이 필요하다.
달러지수와 비트코인은 최근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지만, 관측 기간과 거래일에 따라 상관관계가 달라졌다.
코인베이스로 식별된 주소에서 최근 30일간 시바이누 1억4395만6168개가 소각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코인베이스의 공식 소각 프로그램에 따른 거래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중체인 탈중앙화거래소 점퍼가 XP 순위 상위 1000명을 대상으로 무기한선물 서비스 초기 테스트를 시작했다. 정식 출시 일정과 세부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