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휘발유 1,880원대 하회…대구 최저·제주 최고, 60원대 격차 확대
전국 휘발유 ℓ당 1,881.06원·경유 1,866.68원으로 전주 대비 각각 23.43원, 25.70원 하락하며 동반 하락세가 이어졌다.<br /> 제주와 서울이 고가를 유지한 반면 대구는 최저가를 기록하며 지역 간 가격 격차가 60원대로 확대됐다.
전국 휘발유 ℓ당 1,881.06원·경유 1,866.68원으로 전주 대비 각각 23.43원, 25.70원 하락하며 동반 하락세가 이어졌다.<br /> 제주와 서울이 고가를 유지한 반면 대구는 최저가를 기록하며 지역 간 가격 격차가 60원대로 확대됐다.
KB홈은 미국 주요 지역에서 주거단지 공급을 확대했지만 2분기 매출이 27% 감소하며 실적 둔화가 이어졌다고 전했다.<br />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하며 성장과 안정 전략을 유지하고 있으나 금리와 수요 둔화가 변수로 꼽힌다.
테티스페트롤리엄이 카자흐스탄 법원 판결로 강제 자산 매각 명령을 중단시키며 핵심 가스 인프라를 지켜냈다고 전했다.<br /> 법원은 자발적 매각 절차를 다시 허용해 향후 자산 유동화 전략에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카자흐스탄 법원이 테티스 페트롤리엄 자산 강제 매각을 취소하며 법적 리스크 일부가 완화됐다고 전했다.<br /> 매출 104% 증가 등 실적 개선에도 수출 제한과 가격 하락으로 현금흐름 압박이 지속된다고 밝혔다.
퍼블릭스토리지가 NSA 인수를 7월 22일 전후 마무리할 전망이며 주주 승인만 남았다고 전했다.<br /> NSA는 거래 전 주당 0.0336달러 비례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퍼블릭 스토리지(PSA)의 내셔널 스토리지 어필리에이츠(NSA) 105억 달러 인수가 주주 승인만 남기고 7월 완료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br /> 양사는 FFO 증가와 최대 130억 달러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미국 셀프스토리지 시장 재편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빈치 컴퍼스(VINP)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M&A와 이사회 개편으로 라틴아메리카 자산운용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BACS 결합으로 16억 달러 규모 플랫폼을 구축하며 수익구조 다변화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추진 중이다.
패러데이퓨처(FFAI)는 약 4990만주 규모 워런트를 소각하고 전환사채 투자 구조를 개편해 주식 희석 우려를 완화했다고 밝혔다.<br /> 최소 500만 달러 단위 자금 유입 구조로 전환하며 장기 성장 기반과 투자자 신뢰 회복을 노린다.
탑 파이낸셜이 8000만 달러 자금 조달과 싱가포르 본사 이전을 통해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다만 나스닥 1달러 요건 미달로 상장 유지 리스크가 남아 있어 단기 관건으로 지목된다고 밝혔다.
프론티어 뉴클리어(FNUC)가 Form 6-K 제출 지연으로 나스닥 상장 규정 미준수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9월 4일까지 개선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며 공시 정상화 여부가 단기 주가 변수로 지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