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카본,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에 강세…LNG선 수주 확대 전망
한국카본이 2분기 실적 개선 기대와 하반기 LNG 운반선 수주 모멘텀 전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카본이 2분기 실적 개선 기대와 하반기 LNG 운반선 수주 모멘텀 전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HLB가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가 다시 불발됐다는 소식에 장 초반 20% 넘게 급락하고 있다.
LG전자가 엔비디아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 규격에 맞춘 AI 서버 랙 시제품 개발을 마치고 양산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ADR 상장 첫날 급등에도 국내 증시에서는 3%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대규모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과 향후 물량 부담 우려가 주가를 눌렀다는 해석이 나온다.
한국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장기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강조하며 목표주가와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레메디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웃도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수요예측과 일반청약 흥행, 제한적인 유통가능 물량, 저선량·소형화 X-ray 원천기술에 대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 금 가격은 온스당 4,087.20달러, 은은 59.30달러에 형성되며 안전자산·산업용 수요가 맞물린 고점 구간을 이어가고 있다. 중앙은행의 금 보유 확대, 미 금리 인하 기대, 달러 흐름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 리스크가 금·은 현물 및 ETF 시장 전반에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SK증권은 원익IPS의 목표주가를 19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하반기 수주 잔고가 반영되어 실적 개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올해 2분기에는 이익 감소가 예상되지만,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 전망이 긍정적이다.
DS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이 본업 실적과 별개로 국내 본주 가격을 최대 18%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넥스플렉스 매각 본입찰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의 영향으로 연기되었다. 주요 인수 후보들의 이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