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2천억 달러(약 1,600조 원)의 무역 흑자를 기록했다. 그런데 과거와 달리 이 막대한 달러가 중앙은행의 금고가 아닌 민간 기업과 개인의 주머니로 들어가고 있다. 이 '보이지 않는 돈'은 조용히 미국 주식과 유럽 채권을 사들이며 글로벌 자산 시장의 강력한 매수 주체로 떠올랐다.
문제는 이 자금이 언제든 썰물처럼 빠져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위안화가 강세로 돌아서는 순간, 해외로 나갔던 막대한 자금이 일시에 중국으로 회귀하는 '자금 대이탈' 시나리오를 경고하고 있다. 토큰포스트가 중국발 자금 이동의 실체와 리스크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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