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주간 거래량이 882억3000만 달러 규모로 증가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기준 시점 DEX는 전주 대비 30.67% 증가한 882억3000만 달러의 주간 거래량을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55억8900만 달러이며 중앙화 거래소(CEX) 대비 시장 점유율은 44.07%로 집계됐다.
DEX 중 가장 많은 일일 거래량을 기록한 플랫폼은 유니스왑으로, 하루 동안 39억2700만 달러를 처리했다. 7일 누적 거래량은 228억2100만 달러로 시장 내 최상위를 유지했다.
2위는 팬케이크스왑으로, 24시간 거래량 32억0800만 달러, 7일 기준 누적 거래량 118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3위는 휴미디파이로, 일간 거래량 11억1400만 달러, 7일 거래량 51억55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어 ▲비스온파이 ▲펌프 ▲알파Q ▲에어로드롬 ▲플루이드 ▲메테오라 ▲레이디움이 4~10위를 차지했다.
체인별 DEX 일일 거래량 점유율을 보면 솔라나가 47.9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하루 거래량은 51억3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BSC는 6.96% 비중으로 34억6400만 달러, 베이스는 15.20% 비중으로 25억5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11.58% 비중으로 18억660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이어 ▲아비트럼(6억7554만 달러) ▲셀로(2억6753만 달러) ▲폴리곤(2억5884만 달러) ▲수이(1억9986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1억5014만 달러) ▲아발란체(1억3512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