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들의 보유 흐름에서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각각 82%, 79%로 상위권을 차지하며 포트폴리오의 중심축 역할을 이어갔다. 엑스알피(XRP) 역시 71%로 높은 비중을 기록했고, 솔라나(SOL)는 48%, 이더리움 클래식(ETC)은 36%로 집계됐다. 대형 자산 위주의 보유 비중이 두드러지면서, 변동성 환경에서도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고 유동성이 풍부한 종목에 자금이 머무는 양상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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