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주간 거래량이 989억0100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기준 시점 DEX는 전주 대비 30.63% 증가한 989억0100만 달러의 주간 거래량을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69억4300만 달러이며 중앙화 거래소(CEX) 대비 시장 점유율은 46.14%로 나타났다.
DEX 중 가장 많은 일일 거래량을 기록한 플랫폼은 유니스왑으로, 하루 동안 39억9700만 달러를 처리했다. 7일 누적 거래량은 197억7800만 달러로 시장 내 최상위를 유지했다.
2위는 팬케이크스왑으로, 24시간 거래량 14억6600만 달러, 7일 기준 누적 거래량 89억1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3위는 비손파이(BisonFi)로, 일간 거래량 12억2000만 달러, 7일 거래량 62억4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어 ▲오르카 ▲커브 파이낸스 ▲레이디움 ▲하이퍼리퀴드 ▲플루이드 ▲휴미디파이 ▲메테오라가 4~10위를 차지했다.
체인별 DEX 일일 거래량 점유율을 보면 솔라나가 46.0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하루 거래량은 62억17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더리움은 22.52% 비중으로 34억7300만 달러, BSC는 2.67% 비중으로 18억4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베이스는 약 9% 내외 비중으로 6억3774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이어 ▲아비트럼(8억6711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10억4600만 달러) ▲셀로(3억1368만 달러) ▲폴리곤(2억7990만 달러) ▲아발란체(2억7814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