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은행권 "원화 스테이블코인, 국가예산 집행까지 활용 가능"...규제 접근은 현실적으로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 “2017년 기본법 만들었으면 韓 디지털자산 산업 달라졌을 것” 유재훈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 “스테이블코인 규제, 위기론보다 미래 결제 인프라 봐야” 성기철 전 경기도 경제기획관 “스테이블코인, 재난지원금보다 행정 혁신 효과 더 클 것” 최수혁 전 한국웹3블록체인협회장 “스테이블코인 산업, 포용력 있어야 혁신 기회 열린다” 변미경 광주은행 부행장 “지방은행에도 스테이블코인은 새로운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