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킹 랭킹] 스테이킹 시총 일제히 감소…BNB 보상률 급등·헤데라 나홀로 상승
주요 스테이킹 자산이 7일 기준 일제히 감소한 가운데 수이·하이퍼리퀴드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BNB체인은 보상률과 연간 보상 규모가 동반 상승하며 수익성 측면에서 차별화됐다.
주요 스테이킹 자산이 7일 기준 일제히 감소한 가운데 수이·하이퍼리퀴드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BNB체인은 보상률과 연간 보상 규모가 동반 상승하며 수익성 측면에서 차별화됐다.
비트코인은 6만7000달러대 박스권에서 상단 매물에 막힌 흐름이다. 7만달러 회복 실패 시 6만6000달러 이탈 리스크가 남아 있다.
비트코인이 7만달러 저항 후 6만달러선 재테스트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톰 리는 이더리움이 디파이·AI 인프라 수요를 바탕으로 ‘V자 반등’을 재현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한편 블랙록의 21억달러 토큰화 국채 디파이 진출, 태국 파생상품 기초자산 크립토 허용, 스테이블코인 급여 도입 등 온체인 활용은 확산되는 반면, 미국 SEC·재무부 제재와 러시아 메신저 통제 등 규제·감시 리스크도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최근 30일간 37% 하락했지만, 2018년 이후 여덟 번의 50% 이상 급락 뒤마다 ‘V자 반등’을 반복해왔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체 공급의 30.3%인 3,670만 ETH, 약 74억 달러 상당이 스테이킹으로 잠기며 장기 보유·공급 축소 신호를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M2는 전주 대비 0.53% 증가하며 확장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전년 증가율은 소폭 둔화돼 유동성 모멘텀은 완만해졌다.
- 스테이블코인과 예금토큰 중 어느 쪽이 더 나은지는 은행 규제 비용과 위험 추구 유인에 따라 달라진다. - 규제 비용이 높을 땐 스테이블코인만 허용하는 것이 최적, 낮을 땐 예금토큰만 허용이 최적일 수 있다. - 중간 영역에서는 두 가지가 공존하는 경쟁 구도가 가장 바람직하다. - 크립토 거래가 '전환 성장'이면 예금토큰이 유리해지고, '순증 성장'이면 스테이블코인이 더 중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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