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2년 만에 140억 달러 돌파
전통 금융 진입과 DeFi 인프라 재편의 신호탄
전통 금융 진입과 DeFi 인프라 재편의 신호탄
a16z 리더들은 미국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로 금융기관의 크립토 진입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지금의 크립토 진입의 적기라고 강조했다. 벤처투자사는 한국을 핵심 시장으로 보고 고투마켓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 1회 '세무 전략' 대흥행 이어 2회 'AI 실전 매매' 세션 긴급 편성 - 퀀트 전문가 김한샘 대표 "공포는 인간의 몫, AI는 변동성 속 불확실성 계산" - 하락장서 ROI 60% 입증한 'ZOLBO' 모델 알고리즘과 대응 전략 전격 공개
크립토닷컴 리서치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명확한 약세장에 진입했으며, 단일 저점보다 가격 지지 구간 분석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5.8만~6만 달러 구간이 구조적 바닥으로 거론됐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이 집중되며 숏 포지션 중심의 강제청산이 발생했다. SEC의 규제 명확화 계획과 기관의 연준 전망 변경도 시장 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김준환 파트장은 웹3 전환은 금융의 소멸이 아닌 존재 방식의 변화라고 강조했다. 은행은 ‘보이지 않는 형태’로 진화해 고객 삶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카이코 리서치는 현재 비트코인 하락이 4년 주기 프레임 내 조정임을 시사하며, 스테이블코인 도미넌스 급등과 소매 이탈 현상이 약세장 중반 진입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또한 HYPE, CC 등 일부 토큰만이 강세를 보여 차별화된 시장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 파생상품 거래량 22% 급감, 투자자들 '소나기 피하자' 관망세 뚜렷 - 이더리움 2천 달러 붕괴, 1400달러 선까지 60억 달러 청산 리스크 상존 - 로빈후드 자체 L2 테스트넷 공개, 하락장 속 인프라 확장 지속
2026년 1월, 미국 벤처 투자 시장이 AI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활기를 되찾으며 소프트뱅크가 2조 원 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투자 건수는 정점에 못 미쳤으나 기술력 높은 기업에 자본이 집중되는 흐름이 두드러졌다.
이용재 미래에셋증권 디지털자산사업본부장은 블록체인 위에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이 함께 올라가는 순간 금융의 코어 인프라가 근본적으로 전환되며 결제와 거래 구조 전반이 재편될 것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