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큐레이터, 고객이 만든 콘텐츠로 월 거래액 20억 돌파
컬리의 고객 참여 마케팅 프로그램 '컬리 큐레이터'가 도입 11개월 만에 월 거래액 20억 원을 넘으며 성공을 거뒀다. 소비자가 SNS에 상품을 공유하고 구매로 이어지면 리워드를 받는 구조로, 신유통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컬리의 고객 참여 마케팅 프로그램 '컬리 큐레이터'가 도입 11개월 만에 월 거래액 20억 원을 넘으며 성공을 거뒀다. 소비자가 SNS에 상품을 공유하고 구매로 이어지면 리워드를 받는 구조로, 신유통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내일(11일) 국내 5대 블록체인 협회와 국회, Web3 리더가 총결집해 2025년 성과를 기리고 2026년 디지털 자산 시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2026 웹3 대전망(TokenPost & Web3 Frontier Awards 2025)' 행사가 개최된다.
타이거리서치는 전통 금융계처럼 암호화폐 시장에도 신뢰할 수 있는 벤치마크 인덱스 구축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MSCI지수 편출 사례를 통해 지수의 중요성이 부각됐으며, 디지털 자산 시장의 성숙을 위한 기반 마련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은 9.3만 달러를 상회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이 지속되며 디파이·알트코인 전반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벤처투자가 미국·프랑스 등 4개국의 해외 벤처캐피털과 함께 7천214억 원 규모 글로벌펀드를 조성한다. 이 중 최소 890억 원이 국내 스타트업에 투자될 예정이다.
2028년은 스트래티지를 포함한 디지털 자산 운용 기업(DAT)의 생존 여부를 결정지을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타이거리서치는 구조적 리스크와 조기 상환 압박이 비트코인 시장에 파급 효과를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클라우드 마이닝은 채굴 장비 없이 비트코인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신개념 채굴 방식이다. 접근성은 높지만 수익 변동성과 사기 위험을 피하려면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인젝티브는 주식, 외환, 상품부터 비상장 기업에 이르는 RWA 무기한 선물 시장을 온체인에서 구현하며 60억 달러를 돌파했다. 최근 EVM 메인넷까지 출시하며 온체인 금융 인프라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비체인이 2025년 3분기, 갈락티카 업그레이드와 스타게이트 플랫폼을 통해 DPoS 전환 기반을 마련하며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냈다. 온체인 활동과 DeFi 성장, 크로스체인 브리지 도입까지 종합적인 발전이 이어지고 있다.
메사리 리서치는 크레딧코인이 듀얼 체인 구조와 USC 프레임워크를 통해 신흥시장 내 디지털 신용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나이지리아 중앙은행과의 협력 및 생태계 확장 전략도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