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심포지엄] KEF 전무 Junny Ho "카스파, 사전 채굴 없는 공정한 네트워크
Junny Ho KEF 전무는 온체인 심포지엄에서 "카스파는 초당 10블록을 처리하는 고성능 작업증명 네트워크로, 비트코인과 동일하게 완전한 탈중앙 구조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전 채굴·사전 배분 없이 공정하게 출범했으며 한국 시장과의 제휴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Junny Ho KEF 전무는 온체인 심포지엄에서 "카스파는 초당 10블록을 처리하는 고성능 작업증명 네트워크로, 비트코인과 동일하게 완전한 탈중앙 구조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전 채굴·사전 배분 없이 공정하게 출범했으며 한국 시장과의 제휴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향후 12개월간 스테이블코인 표준화가 본격화되면서 기관 참여와 새로운 금융 서비스 확대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리플 관계자는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기술 솔루션을 넘어 제도화와 규제 진전을 통해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온체인 심포지엄 ‘규제 및 기관 환경’ 패널토론에서는 국내에서 잇따라 마련되는 가상자산 입법 현황과 글로벌 규제 정비 흐름이 공유됐다. 연사들은 원화 거래량이 세계 2위를 기록한 한국 시장에서 규제와 혁신의 균형이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형중 한국핀테크학회 회장은 온체인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지난해 27조 달러 규모로 비자와 마스터카드를 앞섰으며, 디파이와 암호화폐 거래의 67%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단일 대오 형성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온체인 심포지엄 2025가 서울에서 개막하며 글로벌 리더들이 ‘온체인 금융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 열렸다. 김지호 토큰포스트 CEO는 개회사에서 블록체인이 금융 질서의 중심으로 진입하는 변곡점에 있다며 스테이블코인과 RWA, 커스터디, 온체인 결제가 금융권의 현실적 과제임을 강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제약사와 약 1조8천억 원 규모의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바이오 생산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했다. 이번 수주는 미국 보호무역 기조 속에 체결돼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아주대학교와 구글이 AI 시대 청년들의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고, 멘토링과 교육 협력을 통한 산학 협력 사례를 선보였다.
아주대학교와 구글이 AI 시대 청년들의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고, 멘토링과 교육 협력을 통한 산학 협력 사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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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에서 국내 최초로 자동화된 환적 화물 운송 시스템 실증에 성공했다. 자율 무인셔틀 기반으로 물류 효율과 친환경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