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딜북] 한 주간 암호화폐 벤처투자 13.8억 달러 유입…불리시 IPO·트레저리 기업 움직임 활발
지난주 암호화폐 산업에는 총 13억8000만 달러(26건) 규모의 벤처 자금이 유입됐다. 불리시 IPO와 트레저리 기업들의 활발한 자금 조달이 시장을 주도했다.
지난주 암호화폐 산업에는 총 13억8000만 달러(26건) 규모의 벤처 자금이 유입됐다. 불리시 IPO와 트레저리 기업들의 활발한 자금 조달이 시장을 주도했다.
오는 9월 10일 서울 강남에서 열리는 ‘온체인 심포지엄 2025’는 비자, 레이어제로, 아발란체, 앱토스, 테더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해 웹3와 전통 금융의 실제 협업 사례를 공유한다.
Klein Labs는 밈을 온체인 자산으로 구조화한 밈코어가 밈코인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Game Changer라고 평가했다. PoM 합의 구조와 이중 디플레이션 토큰 이코노미가 핵심 요소로 지목됐다.
비트코인의 최근 가격 조정은 여전히 반감기를 중심으로 한 과거 주기와 유사한 흐름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글래스노드는 장기 보유자의 매도와 ETF 자금 유출 등이 사이클 후반 징후라고 진단했다.
알트코인 시즌 인덱스가 43에 머물며 본격적인 알트코인 랠리로 이어지지 못했다. 일부 알트코인은 강세를 보였지만 전체적으로는 비트코인 우세장이 지속되고 있다.
헤지스가 AI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영상 128만 조회를 기록하고 제품 판매가 최대 6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AI 모델 이미지 활용한 마케팅도 큰 고객 유입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스테이킹 시장은 전반적인 시가총액 감소 속에서도 BNB체인은 단일 일간 스테이킹이 30일 평균치 대비 7060% 급증했다. 수이는 연간 316%의 압도적 수익률을 보인 반면, 앱토스는 –22%로 유일한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한 주간 OKB가 116% 폭등하며 시장을 주도했고 LINK·MNT·XMR도 두 자릿수 상승을 기록했다. 반면 AERO는 주간·일간 모두 조정을 받으며 낙폭을 키웠다.
거래량은 11만3500~11만5000달러 구간에 몰리며 강한 매물벽을 드러냈다. 상단 돌파 시 12만 달러 회복 가능성이 열리지만, 저항에 막히면 추가 조정 압력도 배제할 수 없다.
전남 장성군이 폐광인 건동광산을 활용해 친환경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며 산업 구조 전환에 나선다고 밝혔다. LS그룹 등과 MOU 체결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광개발도 병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