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STX…해외 비중의 30배
XRP가 국내 거래 비중 14.28%로 관심지수 1위를 기록했다. ONDO·WLD·STX는 해외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XRP가 국내 거래 비중 14.28%로 관심지수 1위를 기록했다. ONDO·WLD·STX는 해외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글로벌은 STRK가 1위였고 상승 종목이 상위권에 여럿 포함됐다. 한국은 PONS가 선두였으며 하락 종목 비중이 컸다.
이더리움과 XRP는 미결제약정에서 콜 우위가 뚜렷했다. 솔라나는 풋 비중이 높아 방어적 심리가 강했다.
미결제약정은 풋/콜 1.00으로 약세 경계가 나타났다. 24시간 거래는 풋 우위로 단기 하락 대비가 강했다.
전체 시총은 3126억8500만 달러로 전주보다 3억6400만 달러 늘며 0.12% 증가했다. X레이어가 2.25% 상승했고 팔콘 USD는 26% 뛰었다.
디파이 TVL은 전주 대비 감소하며 907억 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스카이와 브리지는 주간 기준 증가세를 보였다.
주간 DEX 거래량은 530억84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13% 증가했다. 체인 1위는 솔라나였고 DEX 1위는 유니스왑이었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비트코인 연말 10만 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9%p 내려 30%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30%,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48%로 매겨졌다.
SK하이닉스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1.01%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방향이 갈렸다.
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자산 권리를 토큰으로 표현하는 RWA와 사업 참여·정산 절차를 관리하는 RWD의 차이를 분석했다.<br /> 온체인 기록의 투명성이 자산 안전성이나 사업 성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실제 권리와 정산 조건·이행 이력을 확인해야 한다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