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억 달러 ETF 유출·관세 15%에도… 비트코인, 24개월 중 절반 ‘상승 마감’ 버텼다
현직 대통령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율 15% 인상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5주 연속 38억 달러 순유출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6만 8,000달러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다.<br /> 지난 24개월 동안 비트코인 종가가 플러스로 마감한 달이 절반에 이르며, 정책 뉴스보다 글로벌 유동성·인플레이션 등 매크로 지표와의 동조성이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