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27% 줄인 브리지워터, 에이엠디 늘렸다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가 2024년 3분기 엔비디아 보유 주식을 27% 줄이고 에이엠디 보유를 늘렸다. 13F 공시는 분기 말 보유 현황을 뒤늦게 공개하는 자료여서 현재 포지션을 뜻하지는 않는다.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가 2024년 3분기 엔비디아 보유 주식을 27% 줄이고 에이엠디 보유를 늘렸다. 13F 공시는 분기 말 보유 현황을 뒤늦게 공개하는 자료여서 현재 포지션을 뜻하지는 않는다.
팔란티어 최고경영자의 8월 20일 주식 매도가 8606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거래는 사전 설정된 10b5-1 계획과 세금 원천징수 의무와 연결돼 일반적인 재량 매도와 구분된다.
뱅가드 500 인덱스 펀드가 시가총액 가중 지수의 대형주 쏠림에 따른 비분산 위험 고지를 유지했다. 7월 말 기준 펀드 전체 순자산은 1조6904억 달러(약 2338조원)다.
팔란티어 주가를 두고 107달러 하방 시나리오와 190달러 안팎 월가 목표가가 맞서고 있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93% 늘었지만 실적 랠리 뒤 기술적 조정 여부를 둘러싼 해석은 갈렸다.
교육형 모의투자 콘텐츠 ‘차트런’ 시즌1 랭킹전이 마지막 날 대역전 속에 마무리됐다. 토큰포스트는 시즌1의 열기를 이어 ‘차트런 시즌2’ 랭킹전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 증시 장전 거래에서 나스닥100 지수선물이 1% 넘게 올랐다. S&P500과 다우지수 선물도 함께 상승했지만, 비트코인은 7만9000달러 아래로 내려가 자산별 흐름은 엇갈렸다.
미국 가계 금융자산의 약 55%가 주식에 들어간 것으로 제시됐다. S&P500지수 장기 실질 수익률과 관련된 9개 지표 중 7개는 향후 10년 수익률 부담을 가리켰다.
두산에너빌리티가 10.55%, 한전기술이 20.27% 오르는 등 국내 원전 관련주가 25일 동반 상승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 인수 관련 보도와 정부 부인, 2040년 전력수요 상향 전망이 함께 거론됐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대형 지갑들이 NVDA 계약에 580만 달러 규모 주문을 걸었다. 주문 가격대는 196~208달러, 220~222달러, 231~244달러 구간에 집중됐다.
미국 메모리·스토리지 관련 주식이 25일 장전 거래에서 전날 낙폭 일부를 되돌렸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2.29%, SK하이닉스는 3.06%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