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니아테라퓨틱스, 코스닥 상장으로 신약개발 속도 낸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받아 18일부터 거래를 시작한다. 삼성증권이 주관하며, 이번 상장으로 자금 조달 기반을 확장해 신약 개발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받아 18일부터 거래를 시작한다. 삼성증권이 주관하며, 이번 상장으로 자금 조달 기반을 확장해 신약 개발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로빈후드의 7월 암호화폐 명목 거래대금이 전년 동기 대비 62% 감소했다. 같은 날 로빈후드 주가는 장중 4.98% 오른 99달러에 거래됐다.
트러스트 스탬프의 2026년 상반기 순매출 인식액은 166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493만 달러로 27.29% 늘었다.
AiRWA가 17일 나스닥 개장과 함께 보통주 1대20 역분할을 시행한다. 발행주식수는 약 9162만7558주에서 약 458만1378주로 줄어든다.
스텁허브가 2분기 매출 5억7310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비용 증가로 순손실을 냈다. 월드컵 관련 수요가 실적을 키웠지만 하반기 소비를 앞당겼을 수 있다는 해석도 나왔다.
가렛 진은 시장 전략 주간 보고서에서 한국 반도체와 금, 비트코인, 스페이스X 관련 자산 흐름을 비교했다. BTC는 6만2500달러 지지선과 6만5000~7만 달러 저항 구간 사이에 있다고 봤다.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4.12% 오르고 웨스턴디지털은 7.50%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04% 올랐다.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보합을 기록하자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장초반 반등했다. 시스코는 실적 발표 뒤 장중 7% 하락해 AI 인프라주의 수익성 부담을 드러냈다.
국내 증시가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주의 상승에 힘입어 시가총액 6천조원을 다시 넘어섰다. 이는 반도체 업황 전망과 외국인 자금 유입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레노버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는 소식 이후 미국 증시 장 초반 HP와 델, 인텔 주가가 함께 올랐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장중 처음 500달러를 넘어 514달러까지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