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매도 우위 5월 이후 최대, 레버리지 부담
리플(XRP)의 바이낸스 파생시장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이 0.86 안팎으로 떨어졌다. 미결제약정은 30일 평균을 웃돌았지만 대형 지갑 수는 최근 3개월 동안 32개 늘었다.
리플(XRP)의 바이낸스 파생시장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이 0.86 안팎으로 떨어졌다. 미결제약정은 30일 평균을 웃돌았지만 대형 지갑 수는 최근 3개월 동안 32개 늘었다.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 공급 비중이 보유 기간별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다크포스트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는 신규 수요가 약한 동시에 장기 보유 비중이 커지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아이티센글로벌이 13일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보다 10.31% 낮은 2만4350원에 거래됐다. 장후 가격은 다음 정규장 시초가나 종가와 다를 수 있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창업자는 비트코인 선물 레버리지가 ETF 출시 전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ETF와 DAT가 이번 사이클의 주요 구조적 매수 주체였다는 분석도 내놨다.
한국은행이 6월 말 기준 2억5041만1831달러 규모의 금 상장지수펀드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는 실물 금 추가 매입이 아니라 금 가격에 연동되는 유가증권 투자다.
미국 AI 관련주 조정 이후 대형 기술주의 설비투자 부담과 이익 회수 속도가 시장 쟁점으로 떠올랐다. JP모건자산운용은 2026년 미국 5개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추정치를 6970억 달러로 제시했다.
국내 ETF 순자산총액은 11일 기준 439조780억원으로 6월 22일보다 94조1581억원 줄었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며 주식형 ETF 자금 일부가 파킹형 MMF로 향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퀀티넘이 상장 후 첫 2분기 실적에서 매출 8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오라클과의 다년 계약을 함께 공개했다. 주가는 12일 나스닥 정규장에서 27.97% 오른 71.74달러에 마감했다.
MSTR을 기초로 한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이 9712만2300달러로 집계됐다. 바이낸스가 거래소별 1위를 차지했고 비트겟은 24시간 증가율이 27.35%로 가장 높았다.
온체인 지갑 0x0ad가 7월 이후 마감한 거래 20건 중 19건을 수익으로 끝낸 것으로 집계됐다. 누적 수익은 772만6000달러(약 109억원)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