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억달러 ETF 순유입에도 비트코인 상승률 2.15%
미국 현물 비트코인·이더리움 ETF에 11억 달러가 순유입됐지만 비트코인의 주간 상승률은 미국 증시를 밑돌았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이더리움 ETF에 11억 달러가 순유입됐지만 비트코인의 주간 상승률은 미국 증시를 밑돌았다.
2026년 공개 토큰 판매 조달액이 14억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더리움 생태계가 1위를 차지했고 상위 5개 생태계에 전체 자금의 약 94%가 집중됐다.
CME그룹의 1온스 금 선물이 주말 거래에서 누적 5만3000계약과 2억1900만 달러의 명목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그룹이 9월 11일부터 100온스 은 선물까지 24시간 거래 범위를 넓힌다. 해당 상품은 5000트로이온스 은 선물의 일일 결제가격을 기준으로 현금 결제된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5거래일 동안 8억535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윈터뮤트는 기관의 계획된 자산 배분에 가까운 흐름으로 해석하면서도 구조적 전환을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평가했다.
글래스노드는 최근 90일간 비트코인이 20% 하락한 반면 에스앤피500은 5% 상승했다며 주식 주도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호르무즈 해협의 상품 운반선 통항량이 최근 10일 평균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다시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국제유가는 11일 2%대 상승했다.
미·이란 협상 교착과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으로 비트코인이 0.3% 하락했다. 이란 포르도 핵시설의 피해 규모를 둘러싼 평가도 엇갈리고 있다.
에이다 100만~1000만개 보유 지갑이 2370개에서 2340개로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흐름과 지갑군별 차이를 고려하면 전면 이탈로 단정하기는 이르다.
하이퍼리퀴드 주요 마켓메이커 4곳의 연관 주소가 최근 30일간 2351만5000달러의 합산 손실을 기록했다. 컴벌랜드와 플로우트레이더스 연관 주소에서는 보도 시점에 양방향 호가가 관측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