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 에이다 고래 지갑 30개 줄었다
에이다 100만~1000만개 보유 지갑이 2370개에서 2340개로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흐름과 지갑군별 차이를 고려하면 전면 이탈로 단정하기는 이르다.
에이다 100만~1000만개 보유 지갑이 2370개에서 2340개로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흐름과 지갑군별 차이를 고려하면 전면 이탈로 단정하기는 이르다.
하이퍼리퀴드 주요 마켓메이커 4곳의 연관 주소가 최근 30일간 2351만5000달러의 합산 손실을 기록했다. 컴벌랜드와 플로우트레이더스 연관 주소에서는 보도 시점에 양방향 호가가 관측되지 않았다.
비트코인이 11일 장중 6만3933달러까지 밀렸다. 미국·이란 협상 교착에 국제유가가 오르고 연방준비제도의 9월 금리 인상 확률도 50%를 넘어섰다.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이 모종의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내무장관은 회담을 위해 테헤란에 도착했다.
비트디어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5억4000만 달러 줄었다. 2분기 총손실 전환과 주식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부담이 주가를 압박했다.
유동성 공급자로 추정되는 지갑이 WTI와 브렌트유 숏 포지션 4198만3000달러어치를 보유한 가운데 유에스디코인 1000만달러를 추가 입금했다.
미국 도지코인 현물 ETF의 일일 순유입이 다시 0달러를 기록했다. 누적 순유입은 1177만달러, 총 순자산은 1002만달러로 집계됐다.
한 온체인 주소가 SK하이닉스·샌디스크·키옥시아 롱 포지션에 약 1529만2000달러 규모의 감축 주문을 냈다. 낮은 가격대에는 약 400만달러 규모의 매수 주문을 배치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24시간 동안 약 2% 하락한 가운데 1만 BTC 이상 보유 지갑은 90개로 늘었다. 거래소 주소가 포함될 수 있어 강세 신호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테더의 시가총액이 최근 60일간 약 40억 달러 줄었다. 크립토퀀트는 과거 약세장 후반과 닮은 흐름이라면서도 가격 반전을 단정할 수는 없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