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벌리클라크($KMB) 매출 0.4% 감소…조정 EPS도 엇갈려
킴벌리클라크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0.4% 줄었지만 조정 EPS는 시장 예상치 1.66달러를 웃돌았다. 주가는 5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장중 약 1.5% 올랐다.
킴벌리클라크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0.4% 줄었지만 조정 EPS는 시장 예상치 1.66달러를 웃돌았다. 주가는 5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장중 약 1.5% 올랐다.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은 16억215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42.2% 늘었다. 회사가 제시한 다음 분기 매출 범위는 전 분기 대비 3% 감소에서 1% 증가다.
분기 매출은 회사가 직전 제시한 전망 상단을 4550만달러(약 610억원) 웃돌았다.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은 29억6300만~29억6400만달러(약 3조9704억~3조9718억원)로 높아졌다.
QQQ는 5일(현지시간) 하루 거래대금 약 800억달러(약 107조2000억원)를 기록해 27년 거래 역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같은 날 SOXL도 약 250억달러(약 33조5000억원) 거래로 기록을 세웠고, 나스닥100은 장중 최대 5.9% 하락했다.
앱러빈은 3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5%, 72% 증가했다고 밝혔다. 4분기 매출은 23억6500만~23억9500만달러(약 3조2100억~3조2500억원)로 전망했고, 자사주 매입 승인 한도는 총 36억달러(약 4조8800억원)로 확대했다.
개인투자자들은 5일(현지시간) 개별 주식 3억3800만달러(약 4529억원)를 순매도했다. 장 마감 전 집계로, 하루 기준 2020년 3월 이후 최대 규모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주요 사이버보안주가 5일(현지시간) 8.28~10.41% 내렸다. 소프트웨어 ETF IGV는 4.39% 하락했다.
서클의 3분기 매출·준비금 수익 합계는 전년 동기보다 17% 늘었지만 준비금 수익은 8% 줄었다. 주가는 5일 장중 전일 종가보다 9.2% 낮은 69.12달러(약 9만2945원)를 기록했다.
스트래티지는 미국 거래일 기준 11월 5일 127.96달러로 마감했다. 10월 17일 제시된 심플리월스트리트의 주당 136달러 시나리오보다 5.9% 낮다.
터틀캐피털 매니지먼트가 오라클·코어위브 등 기술기업의 채무 신용위험을 반영하는 ETF 5종을 추진한다. 상품은 주가가 아니라 CDS 신용 스프레드 변화에 노출되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