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메타 목표주가 775달러서 820달러로 올려
모건스탠리가 메타 목표주가를 775달러에서 820달러로 상향했다. 조정 폭은 45달러다.
모건스탠리가 메타 목표주가를 775달러에서 820달러로 상향했다. 조정 폭은 45달러다.
AI 데이터센터 기업의 신용 위험 우려로 지난주 하락한 미국 증시가 19일 아시아 거래에서 반등세를 보였다. 나스닥100 선물은 1.3%, S&P500 선물은 0.8% 올랐지만 아시아 주요 지수 흐름은 엇갈렸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지난주 기술주 매도세 뒤 반등했다. 이번 주 메타와 테슬라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하워드 막스 오크트리캐피털 공동회장은 대형 기술주 5곳의 선행 주가수익비율이 약 23배로 2000년 닷컴 거품 정점의 약 65배보다 낮다고 말했다. 경기조정 주가수익비율과 시장 집중도에서는 경계 신호가 나타났다.
10월 16일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 종합지수가 2.1% 내렸다. AP는 투자자들이 높은 채권금리 아래서 AI 투자 기업의 차입과 지출이 이어질 수 있을지 우려했다고 전했다.
VIX는 10월 16일 21.45% 오른 19.99로 마감했고 S&P500은 1.09% 하락했다. 과거 금요일 VIX 급등 사례에서는 다음 월요일 하락이 더 잦았지만, 올해 증시 방향을 보장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