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명 자문위 중 20명 '크립토'… CFTC·재무부, 클래리티 법안 앞두고 규제 대전환 예고
미국 재무장관이 디지털자산 규제 관할을 명확히 하는 '클래리티 법안'의 6월 이전 통과가 급변동 장세 속 투자심리 안정의 열쇠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CFTC는 혁신자문위 35명 중 20명을 암호화폐 업계 인사로 채우고, 프랑스에서는 바이낸스 프랑스 법인 간부를 노린 것으로 보이는 주거 침입 사건까지 발생하며 규제 불확실성과 보안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