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6,000만달러 순유출 속…트럼프, 비트코인·이더·CRO ETF 2종 들고 SEC 두드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트럼프 미디어가 비트코인·이더리움·크로노스 가격과 스테이킹 수익을 담는 ETF 2종을 SEC에 신청했다.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4주 연속 3억6,000만달러 규모 순유출과 밈코인 시총 34% 급락 속에, 정치·정책·투자 심리가 교차하는 국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트럼프 미디어가 비트코인·이더리움·크로노스 가격과 스테이킹 수익을 담는 ETF 2종을 SEC에 신청했다.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4주 연속 3억6,000만달러 규모 순유출과 밈코인 시총 34% 급락 속에, 정치·정책·투자 심리가 교차하는 국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포춘은 이란 연계로 보이는 주소가 2024년 3월~2025년 8월 바이낸스에서 10억 달러(약 1조 4,448억 원) 이상을 수령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했다.<br /> 보고 이후 컴플라이언스 인력 최소 5명이 해고되고 고위 담당자 4명 이상이 이탈했다는 주장에 CZ가 반박하면서, 바이낸스의 제재·AML 체계가 재도마에 올랐다고 전했다.
브라질 의회가 법안 4501호를 통해 최대 100만 BTC까지 보유 가능한 ‘비트코인 주권 전략 준비금(RESBit)’ 구상을 재가동했다고 전했다.<br /> 다만 전체 국제준비자산의 5% 이내로 보유 상한을 두고, 디지털 헤알(드렉스) 신뢰도 제고와 블록체인 인재·인프라 투자까지 묶어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인센터 리서치 디렉터 피터 밴 발켄버그는 현재 크립토가 ‘규제 없는 온라인 카지노’처럼 보인다며, 개발자·중립 인프라를 보호하는 명확한 규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br /> 그는 BRCA가 2019년 핀센 가이던스를 법 조문으로 끌어올려 ‘비지배 서비스 제공자’를 돈중개 책임에서 분리하고 수사 자원을 실제 범죄자에 집중시키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직 대통령 트럼프가 소유한 트루스 소셜이 SEC에 크로노스(CRO) 일드 맥시마이저 ETF와 비트코인·이더리움 듀얼 ETF 등 2개 상품을 추가 신청했다고 전했다.<br /> 두 ETF는 연 0.95% 보수를 제시하고 크립토닷컴이 수탁·유동성·스테이킹 운영을 맡는 구조로, 스테이킹 포함 ETF가 규제 문턱을 넘을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IDF 예비군 1명과 민간인 1명이 군 복무 중 취득한 기밀 정보를 활용해 폴리마켓에서 군사 작전 관련 베팅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다.<br /> 컬럼비아대 연구에서 폴리마켓 거래량의 최대 60%가 워시 트레이딩 정황으로 지목되며 예측시장 규제·윤리 논란이 재점화됐다고 밝혔다.
CFTC가 혁신 자문위원회(IAC) 위원 35명을 위촉했으며 이 중 20명이 암호화폐 업계 인사로 구성됐다고 전했다.<br /> SEC와 '프로젝트 크립토' 공조까지 병행하며 미국 디지털 자산 규제가 단속 중심에서 조율 중심으로 전환될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골드만삭스가 SEC 13F를 통해 리플(XRP) 현물 ETF에 1억 5,200만 달러(약 2,195억 원), 솔라나(SOL) 현물 ETF에 1억 800만 달러(약 1,561억 원) 익스포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백악관 스테이블코인 이자 수익 논의와 맞물린 공개로, 기관 자금이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에서 알트코인으로 확장되는 신호라는 평가가 나온다고 전했다.
카르다노·아발란체·수이·아이오타 생태계 단체들이 영국 금융감독청(FCA) 규제안(CP25/40)에 공동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br /> 스테이킹·디파이 규제는 ‘커스터디와 통제’가 있는 중개자 중심으로 좁히고, 비커스터디얼 지갑·프로토콜·개발자·인프라 제공자는 과잉 규제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CFTC가 혁신자문위원회를 35명 규모로 개편하고 코인베이스·리플 CEO를 포함시켜 디지털 자산 규제 논의를 위한 공식 소통 채널을 마련했다고 전했다.<br /> 업계 참여 확대가 규제 명확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이해상충 및 SEC와의 관할 갈등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