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쉬프 “비트코인, 세금으로 만든 초기 투자자 구제 펀드”…트럼프 지출법안도 맹비판
금본위제 옹호론자 피터 쉬프가 비트코인은 실물 없이 세금으로 투자자를 보상하는 구조라며 비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임기 중 정부 지출 확대도 '최악의 결정'이라 했다.
금본위제 옹호론자 피터 쉬프가 비트코인은 실물 없이 세금으로 투자자를 보상하는 구조라며 비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임기 중 정부 지출 확대도 '최악의 결정'이라 했다.
영국 투자 플랫폼 트레이딩212가 금융당국 승인 없이 암호화폐 ETN을 판매한 사실이 드러났다. FCA 경고 이후에야 정식 승인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거래소 쿠코인이 LSEG 출신 사비나 리우를 유럽 총괄에 임명하며 MiCA 기반의 규제 중심 전략을 본격화했다. 오스트리아 등록과 더불어 유럽 내 합법화 및 신뢰 확보에 나서는 행보로 분석된다.
금융당국의 ICO·STO 허용은 통제가 아닌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는 산업 진흥 정책이 되지 않으면 또 하나의 규제 실패로 끝날 것이다.
호주 금융감독당국이 무허가 영업과 기만적 홍보 혐의로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Qoin 운영사에 134억 원 규모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번 판결은 민간 암호화 자산 운영에 대한 규제 집행 강화 흐름을 보여준다.
미 상원이 CFTC에 암호화폐 규제 권한을 부여하는 디지털 상품 중개인법의 심의를 29일로 연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법안에 신속히 서명할 의지를 밝혔다.
미 상원 농업위원회가 CFTC 중심의 디지털 상품 규제 법안에 대한 마크업을 29일 진행한다. 은행위원회 법안이 연기된 가운데 농업위가 관할 범위 내 규제부터 먼저 처리에 나섰다.
그레이스케일이 BNB와 니어프로토콜 기반 현물 ETF를 미국 SEC에 신청하며 비트코인·이더리움 외 알트코인 제도 진입이 본격화되고 있다.
일본 금융청이 2028년까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ETF 도입을 추진한다. 자산운용사들과 금융기관이 준비에 나서며 시장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정부가 일정 요건을 충족한 법인에 한해 국내 코인 발행(ICO)을 다시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해외 우회 발행에 나섰던 국내 프로젝트의 ‘리쇼어링’과 제도권 편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