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스 호남권 상륙… 기술창업에 민간·정부 투자 '더블 탄력'
중기부가 광주서 '웰컴 투 팁스' 열고 지역 기술창업기업에 민간 투자 기회 확대했다. R&D 자금과 정책연계로 창업 지원 강화에 나선다.
중기부가 광주서 '웰컴 투 팁스' 열고 지역 기술창업기업에 민간 투자 기회 확대했다. R&D 자금과 정책연계로 창업 지원 강화에 나선다.
벤처투자자 데이비드 색스가 인공지능 규제가 오히려 감시 국가를 부추길 수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시장 친화적 접근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바이든 정부와 일부 주의 AI 규제는 표현의 자유와 중립성을 해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IT 노동자를 만나 열악한 처우를 청취하고 관련 법 제정 및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정부는 '권리 밖 노동 릴레이'를 통해 노동권 보장 제도 개선에 나선다.
코인센터가 2,500만 달러 규모 MEV 공격 사건의 형사 재판에 대해 기술적 절차를 사법 판단 기준으로 삼는 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사법부는 이더리움 프로토콜 활용 행위의 법적 경계와 책임 여부를 판단 중이다.
바이낸스 CEO 리처드 텡은 트럼프 대통령의 CZ 사면 논란에 대해 미래 지향적 경영을 강조하며 규제 준수와 산업 신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톤스트래티지가 $2.7억 규모의 톤코인 구매 과정에서 주주 승인 없이 주식을 발행해 나스닥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이번 조치는 암호화폐 매입을 추진하는 상장사들에 경종을 울렸다.
폴리곤(MATIC) 측은 현실 자산 토큰화 시장이 과장된 수치에 의존하며 신뢰를 잃고 있다고 비판했다. 규제 불명확성과 허위 수치가 제도권 자금 유입을 가로막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영국·호주 등 주요 세무당국이 암호화폐 소득 과세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협력 확대와 블록체인 분석 기술로 추적 정밀도가 높아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제로해시가 유럽 암호자산시장규제법(MiCA) 하에서 첫 공식 인가를 받았다. 네덜란드 금융당국 승인으로 EEA 전역에서 스테이블코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비트겟 수석 애널리스트 라이언 리(Ryan Lee)는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조심스러운 안정기(cautious calm)”를 건강한 조정 국면으로 평가했다. 그는 연준의 신중한 완화 기조로 촉발된 급락이 과도한 유동성 기대를 정리하는 과정이었다며, 이번 안정화가 장기적인 기관 참여 확대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