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마이크로소프트, ‘루마’ 악성코드 인프라 제압… 40만 시스템 피해 차단
미국 법무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국제 공조를 통해 루마 악성코드 기반 인프라를 해체하며 대규모 정보 탈취 중단에 성공했다. 전문가들은 변종의 재등장을 경고하며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미국 법무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국제 공조를 통해 루마 악성코드 기반 인프라를 해체하며 대규모 정보 탈취 중단에 성공했다. 전문가들은 변종의 재등장을 경고하며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세이프문 전 CEO 브레이든 카로니가 수백만 달러 투자자 자금 횡령 혐의로 모든 유죄 판결을 받았다. 프로젝트는 가치 급감과 지속된 약세 흐름을 겪고 있다.
미국 의회가 7,160억 달러 규모의 메디케이드 개편을 추진하며 최소 770만 명이 건강보험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예산안 지지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유로폴과의 국제 공조를 통해 개인정보 탈취 악성코드 '루마 스틸러'를 무력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으로 39만 대 이상 감염 PC와 C2 서버망이 차단됐다.
코인베이스가 지난해 발생한 해킹 사고를 6개월 넘게 인지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 피해 규모는 약 4억 달러(약 5,840억 원)로, 피해자들은 집단소송에 나섰다.
유나이티드헬스가 요양시설에 병원이송 억제 보너스를 제공한 의혹 보도로 주가가 한때 5% 급락했다. 법무부는 관련 수사를 종결했지만 시장 불안은 여전하다.
외국인 강도단이 암호화폐 P2P 거래를 미끼로 10억 원을 노리다 실패했고,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공범의 해외 도주에 대해 인터폴 공조를 요청했다.
청주시 공무원이 공금 5억8천만 원을 횡령해 암호화폐 투자에 사용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피해 금액에는 수해복구 기금도 포함돼 있다.
SKT 유심 해킹으로 인해 소비자 41%가 암호화폐 계정 탈취 가능성에 불안을 나타냈다. 응답자들은 금융사기와 보이스피싱 악용을 주요 우려로 꼽았다.
미국 일리노이 주민들이 얼굴 데이터 무단 수집 및 공유 혐의로 코인베이스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측은 동의 없는 생체정보 처리와 제3자 제공이 BIPA 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