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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억 달러(약 75조 2,423억 원) 순예치 1위 에이브… ‘매출 100% DAO 귀속’ v4 카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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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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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랩스가 ‘Aave Will Win’ 프레임워크를 DAO에 제안하며, 에이브 v4를 핵심 버전으로 삼고 에이브 브랜드 제품 매출 100%를 DAO 금고로 귀속시키는 토큰 중심 모델을 내놨다고 전했다.

대표 델리게이트 ACI의 마크 젤러는 단기 호재는 제한적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누적 순예치액 520억 달러 규모의 프로토콜 가치가 토큰에 환원될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고 전했다.

 520억 달러(약 75조 2,423억 원) 순예치 1위 에이브… ‘매출 100% DAO 귀속’ v4 카드 꺼냈다 / TokenPost.ai

520억 달러(약 75조 2,423억 원) 순예치 1위 에이브… ‘매출 100% DAO 귀속’ v4 카드 꺼냈다 / TokenPost.ai

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에이브(AAVE)’를 둘러싼 거버넌스 갈등이 두 달 만에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에이브랩스(Aave Labs)가 ‘에이브 윌 윈(Aave Will Win)’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전략 프레임워크를 에이브 DAO에 공식 제안하며, 프로토콜 성장 이익을 전면적으로 DAO에 귀속시키는 ‘토큰 중심 모델’을 꺼내 들었다.

이번 제안의 골자는 차세대 버전인 ‘에이브 v4’를 향후 에이브 생태계의 핵심 기반으로 못 박고, 이 버전 위에서 발생하는 ‘제품 레벨’ 가치 100%를 DAO에 귀속시키겠다는 것이다. 더불어 글로벌 금융 시장과 맞붙을 수 있는 자금 조달·성장 전략을 세우고, 에이브랩스를 장기 기여자로 공식화하는 대신, 에이브 브랜드를 달고 나오는 모든 상품 매출이 DAO 금고로 들어가도록 구조를 재편하자는 내용이 담겼다.

‘에이브 v4’가 프로토콜의 중심… 매출 100% DAO로

에이브랩스가 제출한 프레임워크에 따르면, 에이브 DAO가 이번 안건을 통과시킬 경우 세 가지가 명확해진다. 첫째, ‘에이브 v4’를 프로토콜의 핵심 버전으로 공식 채택해 향후 주요 개발과 기능 확장은 v4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둘째, 글로벌 핀테크·기관 자본과 경쟁할 수 있는 규모의 성장 전략과 자금 운용 틀을 DAO 차원에서 마련한다. 셋째, 에이브랩스를 포함해 ‘에이브’ 브랜드로 출시되는 모든 제품의 매출 100%를 DAO 재무금고로 귀속시키는 수익 공유 모델을 제도화한다.

이 구조가 통과되면, 그동안 모호했던 에이브 DAO와 에이브랩스 간 역할·권한·인센티브 정렬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특히 이 제안은 지난해 12월, 당시 에이브랩스 최고기술책임자(CTO)였던 에르네스토 보아도(Ernesto Boado)가 제기한 ‘토큰 보유자 권리’ 논란에 대한 일종의 해답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당시 보아도는 에이브 토큰 보유자의 권리와 DAO의 의사결정 구조가 충분히 보장되지 않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에이브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는 이번 제안을 두고 “이번 프레임워크는 에이브랩스가 에이브 DAO의 장기 기여자로 참여하는 방식을 ‘토큰 중심 모델’ 아래에서 공식화하는 것”이라며 “에이브랩스가 만든 제품을 포함해, 제품에서 발생하는 매출 100%가 DAO로 귀속되도록 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온체인 금융이 결정적인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핀테크와 전통 금융기관이 디파이 영역에 본격 진입하는 시기”라며 “이번 프레임워크는 에이브가 향후 10년에 걸쳐 주요 성장 시장을 선점하고 ‘승자’로 남을 수 있도록 포지셔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 델리게이트는 냉담… “단기 호재는 없다”

최근 몇 주간 에이브 커뮤니티 안팎에서는 ‘큰 구조 개편’이 예고된다는 루머가 돌았다. 하지만 에이브 대표 델리게이트 중 한 명인 ACI(Aave-Chan Initiative)의 마크 젤러(Marc Zeller)는 이와 관련된 기대감을 일축하는 발언을 남겼다. 그는 커뮤니티 논의에서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건 없다. 그래도 시도는 좋다고 본다”고 짧게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젤러가 이번 ‘에이브 윌 윈’ 제안 내용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그의 발언이 이번 프레임워크를 겨냥한 것인지, 혹은 보다 광범위한 구조 개편 루머에 대한 일반적 코멘트인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이 같은 반응은, 이번 프레임워크가 장기 성장 전략에 방점을 찍고 있는 만큼, 당장 토큰 가격에 영향을 줄 단기 모멘텀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커뮤니티 인식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디파이 대출 시장 1위… 토큰 성적은 부진

에이브는 여전히 디파이 대출 부문에서 독보적이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에이브는 디파이 대출 시장 전체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누적 순예치액(입출금 후 순액)만 520억 달러(약 75조 2,423억 원)를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디파이에서 ‘대출=에이브’라는 공식이 통할 정도로, 시장 지배력과 프로토콜 신뢰도 측면에선 최상위에 위치해 있다.

하지만 토큰 성적은 다르다. 에이브의 거버넌스 토큰 ‘에이브(AAVE)’는 다른 알트코인들과 마찬가지로 지난 1년 동안 부진한 흐름을 이어오며, 같은 기간 약 56% 하락했다. 온체인 수익과 사용자 지표는 견조하지만, 이 가치가 토큰으로 충분히 환원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프레임워크가 통과되면, DAO 차원에서 수익이 명확히 적립되고, 토큰 보유자 권리와 가치 포착 구조가 선명해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아직 구체적인 토큰 이코노미 개편안이 제시된 것은 아니지만, ‘DAO 가치 축적’과 ‘토큰 보유자 인센티브 정렬’이 분명한 목표로 제시된 만큼, 중장기적으로는 에이브 토큰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에이브 DAO, ‘토큰 중심’ 거버넌스로 재정비할까

에이브 커뮤니티는 최근 들어 수익성이 낮은 레이어2(레벨2) 배포를 일시 중단하자는 제안 등, 보다 ‘현금흐름과 효율’을 중시하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자체 스테이블코인 ‘GHO’ 발행 규모가 5억 달러(약 7,233억 원)를 넘기며, 에이브 생태계 내부에서만으로도 상당한 금융 인프라를 형성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에이브 윌 윈’ 제안은, 에이브가 수년간 쌓아온 프로토콜 지배력을 토큰 보유자와 DAO 가치 축적 구조로 얼마나 연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안건이 토론과 수정 과정을 거쳐 최종 통과될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디파이 업계에서는 “프로토콜 수익 100%를 DAO에 귀속시키는 토큰 중심 모델”이라는 점에서, 거버넌스와 토큰홀더 권리 논쟁의 중요한 선례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결국 에이브 DAO가 이번 프레임워크를 어디까지 수용하느냐에 따라, 에이브 v4의 방향성과 에이브랩스의 역할, 그리고 에이브 토큰의 장기적인 가치 포착 구조가 함께 결정될 전망이다. 단기 가격 움직임과 별개로, 디파이 대표 프로토콜의 ‘토큰 중심 전환’ 실험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 "프로토콜 수익 100% DAO 귀속… 진짜 '토큰 가치 포착'은 무엇인가"

에이브(AAVE)가 내놓은 '에이브 윌 윈(Aave Will Win)' 프레임워크처럼, 이제 디파이 프로토콜의 성패는 단순 TVL이 아니라 "프로토콜이 벌어들인 가치가 어떻게 토큰과 DAO에 귀속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온체인 수익과 사용자 지표는 견조한데, 토큰은 수년째 부진한 프로젝트가 왜 이렇게 많은지, 그 답은 결국 토크노믹스와 거버넌스 설계에 숨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1등 블록체인 미디어 토큰포스트가 론칭한 토큰포스트 아카데미는 바로 이런 '구조를 읽는 투자자'를 위한 실전 마스터클래스입니다. 에이브처럼 "프로토콜 수익 100% DAO 귀속"이라는 문구 뒤에 숨은 진짜 인센티브 구조를 뜯어보고, 토큰 홀더에게 가치가 어떻게, 얼마만큼 돌아오는지를 숫자로 따져보는 힘을 길러 드립니다.

  • 2단계: The Analyst (분석가) – TVL, 거래량이 아니라 '가치 포착 구조'를 본다

    에이브 v4처럼 "DAO 재무금고에 귀속되는 수익"과 "토큰 보유자 권리"가 실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토크노믹스와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검증하는 법을 배웁니다.

    프로토콜이 아무리 성장해도 토큰이 못 오르는 프로젝트 vs. 매출 구조와 거버넌스 설계가 토큰에게 유리하게 짜인 프로젝트를 구별하는 눈을 기르는 단계입니다.

  • 5단계: The DeFi User (탈중앙화 금융) – 디파이 대출 1위를 '사용자의 언어'로 이해한다

    에이브 같은 대출 프로토콜의 스테이킹, 대출·담보 구조, 청산 메커니즘을 실제로 써보며 이해합니다. 이자 수익이 어디서 나오는지(Real Yield), DAO 금고와 토큰 홀더에게 각각 어떤 식으로 분배되는지까지 연결해서 학습합니다.

  • 7단계: The Macro Master (거시 & 사이클) – 구조 개편 뉴스, 어떻게 투자로 연결할 것인가

    '토큰 중심 모델' 전환, DAO 수익 귀속, 거버넌스 개편과 같은 이슈가 장기적으로 어떤 섹터에 기회가 되는지, 과거 사례를 통해 복기하고 이번 에이브 사례 같은 뉴스를 내 포트폴리오 전략에 녹이는 법을 다룹니다.

에이브처럼 디파이 대출 시장 1위를 지키면서도, 토큰 가치 포착 구조를 다시 설계하는 프로젝트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단순 호재 뉴스가 아니라, "이 구조가 정말 토큰 홀더에게 유리한가?"를 스스로 검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토큰포스트 아카데미는 기초부터 토크노믹스·온체인 분석, 디파이, 선물·옵션, 매크로 사이클까지 이어지는 7단계 커리큘럼으로, 디파이 거버넌스 뉴스를 '투자 인사이트'로 바꾸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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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에이브랩스는 ‘Aave Will Win’ 전략 프레임워크를 통해 차세대 버전인 에이브 v4를 프로토콜의 단일 핵심 버전으로 삼고, 이 위에서 발생하는 제품 레벨 수익 100%를 에이브 DAO 금고로 귀속시키는 구조를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그동안 모호했던 에이브랩스와 에이브 DAO 간의 역할·권한·인센티브 정렬 문제를 해소하고, 토큰 보유자 권리 논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시장 점유율과 온체인 지표는 견조하지만, AAVE 토큰 가격이 부진했던 만큼, 커뮤니티는 이 프레임워크를 ‘수익 → DAO → 토큰 가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는지의 관점에서 주시하고 있다.

주요 델리게이트는 "단기 호재는 없다"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고, 시장 역시 이번 제안을 장기 전략 전환으로 인식하고 있어 단기 가격 모멘텀보다는 구조 개편의 방향성에 초점을 맞추는 분위기다.

💡 전략 포인트

1) 프로토콜 중심 전환: 에이브 v4를 에이브 생태계의 유일한 핵심 버전으로 삼아, 이후 기능 확장과 신제품은 v4를 중심으로만 개발하도록 명시해 개발·커뮤니티 자원을 한곳에 집중시킨다.

2) 수익 100% DAO 귀속: 에이브랩스를 포함해 ‘Aave’ 브랜드로 출시되는 모든 상품 매출을 DAO 재무금고로 보내는 수익 공유 모델을 제도화해, DAO의 재정 자율성과 장기 존속 가능성을 높인다.

3) 토큰 중심 거버넌스: 프로토콜 수익과 DAO 가치 축적을 토큰 보유자 권리·인센티브와 직접 연결하는 ‘토큰 중심 모델’을 지향해, 토큰 가치 포착 구조를 명확하게 재설계하려는 움직임이다.

4) 기관 자본 대응 전략: 글로벌 핀테크 및 전통 금융기관이 디파이에 본격 진입하는 국면에서, DAO 차원의 성장 전략·자금 운용 틀을 만들고, 에이브랩스를 ‘장기 기여자’로 공식화해 경쟁력을 유지하려 한다.

5) L2·스테이블코인 활용: 수익성이 낮은 레이어2 배포를 조정하고, 이미 5억 달러 이상 발행된 자체 스테이블코인 GHO를 활용해, 에이브 생태계 내부 금융 인프라와 현금흐름을 더욱 효율적으로 설계할 여지가 크다.

📘 용어정리

① 디파이(DeFi): 중앙화된 은행이나 증권사 없이, 블록체인 상의 스마트컨트랙트를 이용해 대출·예금·거래 등을 구현하는 탈중앙 금융 시스템을 말한다.

② 에이브(Aave): 이더리움 등 여러 체인에서 암호화폐를 예치하고, 이를 담보로 다른 자산을 빌릴 수 있는 대표적인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로, 디파이 대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③ DAO(탈중앙자율조직): 전통적인 회사 경영진 대신, 토큰 보유자들이 온체인 투표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조직 구조로, 에이브 프로토콜의 주요 정책과 재무 의사결정 역시 에이브 DAO를 통해 이뤄진다.

④ 토큰 중심 모델: 프로토콜에서 발생하는 수익과 성장 이익을 토큰 보유자와 DAO에 귀속되도록 설계하는 구조로, 수익 배분·거버넌스 권리·장기 인센티브를 토큰에 최대한 결합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⑤ 에이브 v4: 향후 에이브 생태계의 핵심 기반으로 제시된 차세대 버전으로, 주요 기능과 신규 제품이 이 버전 위에서 구현되며, 해당 “제품 레벨” 수익을 100% DAO에 귀속시키는 구조가 함께 제안됐다.

⑥ 델리게이트(Delegate): 에이브처럼 토큰 보유자가 직접 투표하지 않고, 투표 권한을 위임할 수 있는 구조에서, 커뮤니티의 의사결정을 대신 수행하는 대표 투표자 또는 위임자 그룹을 뜻한다.

⑦ GHO 스테이블코인: 에이브 생태계에서 발행되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담보를 기반으로 생성되며, 에이브 내부 대출·결제·거래 인프라를 넓히는 핵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에이브 v4와 ‘토큰 중심 모델’ 도입이 AAVE 토큰 보유자에게 실제로 어떤 의미가 있나요?

에이브 v4를 핵심 버전으로 삼고, 에이브 브랜드로 나오는 모든 제품 매출 100%를 DAO 금고에 귀속시키면, 우선 DAO가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이 크게 늘어납니다. 이 재원은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스테이킹 보상, 바이백(시장 매수 후 소각), 장기 인센티브 프로그램 등 토큰 가치에 우호적인 방향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토큰 이코노미 설계안은 나오지 않았지만, “프로토콜 수익 → DAO 가치 축적 → 토큰 보유자 인센티브”라는 연결고리를 명문화했다는 점에서, 이전보다 토큰 보유자의 권리와 가치 포착 구조가 분명해졌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Q.

에이브가 이미 디파이 대출 1위인데도 AAVE 토큰 가격이 부진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에이브는 대출 시장 점유율과 예치 자산 규모에서 업계 최상위지만, 이 온체인 수익과 네트워크 효과가 바로 AAVE 토큰 가치로 이어지는 구조가 상대적으로 약했습니다. 프로토콜이 많이 쓰여도, 토큰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직접적인 현금흐름이나 권리(배당, 수수료 공유 등)가 모호했고, DAO와 에이브랩스 간 수익·권한 분배도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그 결과 “좋은 서비스지만, 토큰은 꼭 살 이유가 없다”는 평가가 나왔고, 시장 조정기에는 다른 알트코인과 마찬가지로 가격이 크게 눌리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번 프레임워크는 바로 이 “프로토콜 ≠ 토큰” 간 단절을 줄이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Q.

단기 호재는 없다고 하는데, 투자 관점에서 이 제안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대표 델리게이트가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건 없다”고 언급한 것은, 곧바로 토큰 소각, 대규모 수익 분배 같은 이벤트성 호재가 나오지 않는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이번 제안은 ① 에이브 v4 중심 구조 정립, ② 수익 100% DAO 귀속, ③ 토큰 중심 거버넌스 등 장기적인 체질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 가격 급등보다는, 몇 분기~수년 단위로 누적될 수 있는 수익 구조와 토큰 이코노미 개편 여지를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실제 투자에서는 제안이 최종 통과되는지, 이후 DAO가 늘어난 재원을 토큰 친화적으로 집행하는지(바이백, 인센티브, 개발 투자 등)를 단계적으로 확인하면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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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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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코스모스

2026.02.13 19: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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