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AIB), 7,920만 달러 조달…AI 데이터센터 65MW 확장·인재 영입 속도
블록체인(AIB)이 7,920만 달러 규모 자금 조달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을 65MW로 확대했다고 밝혔다.<br /> 아마존·구글 출신 인재 영입과 인프라 투자로 AI 중심 기업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블록체인(AIB)이 7,920만 달러 규모 자금 조달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을 65MW로 확대했다고 밝혔다.<br /> 아마존·구글 출신 인재 영입과 인프라 투자로 AI 중심 기업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헬리온에너지가 시리즈 G에서 4억6,500만달러를 조달하며 기업가치 155억달러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br /> 2028년 50MW 상업 발전소 가동 목표를 내건 가운데, 상용화 전 단계 핵융합 분야로 자금이 다시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리플X 개발팀이 XRP 레저의 공식 검증 대상을 결제 엔진에서 디파이 프로토콜로 옮기며 싱글 에셋 볼트와 대출 프로토콜의 정확성 입증에 나섰다.<br /> 비토 투마스는 테스트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고위험 네이티브 디파이 기능 출시 전 형식 검증으로 안전성을 확보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제캐시 개발진이 오차드 차폐 풀의 위조 발행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7월 말 아이언우드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새 차폐 풀과 턴스타일 메커니즘을 도입해 공급 검증을 복원하고 시장 신뢰 회복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네이버 디투에스에프가 인공지능 보안 스타트업 에임인텔리전스에 투자하며, AI 성능 경쟁에서 안전 경쟁으로 옮겨가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체이널리시스는 최근 6개월간 미검증 스마트 계약이 연루된 DeFi 해킹 피해가 최소 3670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br /> 코드를 숨기면 안전하다는 인식이 약해지는 가운데 소스코드 검증과 상시 점검이 핵심 대응책으로 제시됐다.
오그먼트 코드 컴퓨팅이 팀 단위 지식과 작업 흐름을 연결하는 협업형 AI 에이전트 플랫폼 ‘코스모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개발 조직을 넘어 영업·데이터팀까지 전문가 에이전트를 공유하되 권한과 거버넌스는 원 소유 팀이 관리하는 구조가 핵심으로 제시됐다.
휴머니티 프로토콜은 약 3600만달러 규모 H 토큰 해킹의 원인으로 멀티시그 지갑 운용 과정에서 발생한 키 관리 실패를 지목했다고 밝혔다.<br /> 직원 노트북 한 대에 여러 개인 키가 저장되면서 브리지 보안 구조가 무력화됐고, 멀티시그보다 운용 방식이 더 중요한 보안 변수라는 점이 드러났다고 전했다.
메타마스크가 AI 기반 자동 거래를 지원하는 ‘Agent Wallet’을 출시하며 이더리움 생태계의 새 변수로 떠올랐다고 전했다.<br /> 이더리움은 1600달러선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AI 거래 확대와 기관 자금 유입이 맞물릴 경우 2000달러 재돌파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미국 스타트업 투자 시장에서 한 주 새 1억달러 이상 대형 투자 거래가 10건을 넘기며 자금 유입이 다시 확대됐다고 전했다.<br /> 램프가 7억5,000만달러로 최대 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AI·우주·차세대 에너지·장수 의료 등 성장 분야로 ‘선택과 집중’이 뚜렷해졌다고 밝혔다.